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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3
[K 생각] ㅡ 룬을 꿰뚫어보다!
[K생각: 범주적 사고]에서 이런 글을 쓴 적 있다. 즉,
"대기업의 경영 목표가 중소기업이 되려는 것이라면 믿겠어? 선진국에서 후진국을 목표로 하는 정부가 들어선다면 이해가 돼? 그건 진짜 아닌거잔아~"
그런데 실제로 그런 일이 현재 벌어지고 있다는 것.
룬은 의도적으로 우리나라를 선진국에서 중진국이나 후진국으로 떨어뜨릴 생각이었는 지도 모른다. 왜?
경제, 정치, 방송언론, 연예, 영화, 교육 등 제도적 문화적으로 선진국인 상태에서는 룬이 원하는 걸 얻지 못하기 때문이겠지.
국방부(방첩사령부, 옛 기무사)를 장악해서 친위쿠데타를 일으킨다거나, 방송언론을 장악해서 여론을 조작한다거나, 선관위를 접수해서 부정선거를 감행한다거나, 국정원 경찰 검찰을 동원해서 제재 압박 협박 공갈을 일삼아 시민의 심리적 위축상태를 만들어 장기집권을 도모하려던 거였겠지.
제재는, 밧줄로 팔다리 묶기, 압수수색 남발
압박은, 유도에서의 누르기와 조르기, 수사기소 남발
협박은, 실탄 장전해서 시민들에 총구 겨누기
공갈은, 공포탄 쏴대며 공포심 주기, 특히 언론에게
이게 경제 위상이나 시민의식에서 선진국 상태에선 안 되고, 중진국이나 후진국 상태면 가능하겠거든.
그러니 경제가 개판을 쳐도 민생도 외면하면서 저리도 뻔뻔한 얼굴로 여의도 정치도 무시하며 외유를 밥먹듯 돌아다니는 거겠지? 인사도 G꼴리는 대로 개판으로 하면서 말이지.
그런데 말야, 경제는 말아먹었는데 G뜻대로 장악을 못했거든? 절반만 성공했지. 결국 경제만 말아먹고 민심만 흉흉하게 만들고 만 셈이지.
일본인과 한국인은 대체로 순응을 잘 해. 그런데 일본인들은 순응만 있지 저항은 없어. 반면에 한국인들은 순응과 저항이 모두 있어. 항일투쟁과 4.19혁명, 그리고 5.18민주화운동과 촛불혁명 등에서 너무나 잘 볼 수 있잖아?
다음달이면 김건희특검법도 생긴다니 룬은 더이상 버틸 수가 없겠지. 국민 10명 중에 7명이나 특검에 찬성한다잖아.
아무튼 룬의 헛된 꿈은 남가일몽으로 되고 말겠지.
2. 2022
[질서와 무질서]
우주 자체가 질서 시스템이다. 우주, 즉 cosmos가 질서를 뜻하니까. 이 질서가 무너진 혼돈의 상태를 chaos, 즉 무질서라고 부른다. 무질서란, 통제 불능이란 뜻이기도 하다. 통제가 안 되기에 불확실성이 나타난다. 이 불확실성의 원인은 불투명성이다. 투명하지 않기 때문에 의심이 생긴다. 의심이 증폭되면서 질서를 유지하던 신뢰가 깨진다. 서로 믿지 못하면서 상호 거래가 위축되거나 아예 사라진다. 음모론들이 여기저기서 등장한다. 여기엔 사악한 흉계를 품은 비논리적 음모론도 끼어 있다. 불안과 공포가 커지고 견고했던 시스템들이 조각조각 깨져나간다. 열역학 제2법칙, 즉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으로 이해될 수 있다. 이 과정은 비가역적이다. 질서 상태에서 무질서 상태로 변하면 다시 질서 상태로 되돌아갈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새로운 시스템으로 가져가기 위한 패러다임의 혁명적 변화가 일어난다. 그런데 문제는 새 패러다임에 의한 새 시스템이 뉴 노멀로 자리잡기까지의 과정에서 집단 전체의 고통을 수반한다. 또한 작용과 반작용으로 보복적 행동들이 다방면에서 다발적으로 이어진다. 즉,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 생겨나는 것이다.
질서와 무질서 / kjm _ 2022.11.12
3. 2022
[오늘 생각] ㅡ 악순환의 삼각고리
내가 보는 관점은 이래~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를 때려. 그러면,
중국과 러시아는 유럽을 우회해서 때려.
유럽의 침체와 위기는 미국의 짐이 되지.
삼각구도의 악순환이 계속 된다는 생각~
[오늘 예언] ㅡ 세계화의 회귀
2030년이 되면 세계화는 다시 찾아온다.
신냉전의 피로감이 2030년쯤 폭발할 테니까.
패러다임 주기도 절반으로 줄어들 테니까.
2008년부터 2022년까지 14년 걸렸다면,
2023년부터 2030년까지 7년이 걸리니까.
4. 2022
[철학 산책] ㅡ 종합편
1. 철학이 어렵다?
ㅡ 말할 수 없는 걸 말하려고 하기 때문.
ㅡ "말할 수 없는 것엔 침묵해야 한다." (비트겐슈타인)
ㅡ '말할 수 없는 것' => 형이상학
2. 움직이는 걸 보면, 배후에 움직이는 원리가 있다고 생각. 그렇다면 그 원리의 배후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지만 원리의 배후란 건 없다.
ㅡ "사물의 배후에는 차이가 있다. 그러나 차이의 배후에는 아무 것도 없다" (들뢰즈)
ㅡ 차이가 있으니까 구별해서 어떤 사물인지 알게 된다.
3. 원리란 곧 '배치'의 문제.
ㅡ 어떻게 배치하냐에 따라서 모든 게 규정(코드화)된다.
4. 인간의 탈주 본능은, '재배치'하려는 욕망.
ㅡ 노마드(nomad)란, 유목민처럼 어디에도 속하려 하지 않고, 계속해서 창조하려는 인간.
5. 사물들과 '욕망 배치'의 메커니즘
ㅡ 들뢰즈는 이것을 '기계'라고 부른다.
ㅡ 자본주의 아래로 욕망들이 기계에 의해 배치되고 길들여진다.
6. 욕망의 주체는 제도로 스며들어 흔적 없이 사라진다. 그리고 욕망만 남는다.
7. 그리고 반복하지만, 욕망의 배후엔 아무것도 없다.
ㅡ 욕망 자체가 배후의 원리이기 때문.
8. 집없는 청년, 노마드
ㅡ 잡리스, 홈리스로서 방황하는 노마드 청년들
9. 주어가 없다.
ㅡ 욕망만 남고 '나'는 없다.
ㅡ 배후엔 욕망이 존재하는데, 욕망하지 않는다. 욕망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빈 플랫폼만 존재. 이율배반적.
10. 욕망의 현신은, '나'
ㅡ 마치 악의 현신이 악마, 악귀이듯이.
ㅡ 나는 욕망의 현신. 나는 욕망의 주체.
11. 나는 무엇을 욕망하지? 나는 무엇을 위해 욕망하지?
ㅡ 아무도 묻지도 않고, 아무도 답해주지 않는다.
ㅡ 공허한 '시장주의'만 유령처럼 배회.
ㅡ '시장'은 욕망들의 집합.
12. 청년 시장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ㅡ 청년들은 정치 노마드일까?
ㅡ 제도에 매몰된 기생충? 제도권에 충성하는 개?
13. 청년 플랫폼을 기획
ㅡ 다시 태어난다면, 누구로? 무엇으로?
14. 사상과 철학
ㅡ 철학은, 동양에서는 '사상'이란 말로 대신했다고.
ㅡ 철학이란 말은,일본에서 수입한 말이라고.
ㅡ 사상은, '만들어진 것'(thought)
ㅡ 철학은, '만들고 있는 것'(thinking)
15. B.C.7세기와 B.C.6세기 구분
ㅡ 서양철학의 시작은, 기원전 7세기.
ㅡ 기원전 7세기 철학은 '식민지 철학'
ㅡ 기원전 6세기 철학은 '도시 철학'(그리스 아테네)
16. 궤변론자와 철학자
ㅡ 식민지에서 아테네로 돈 벌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이, 돈을 버는 수단으로, 시민들에게 궤변(sophistry)을 설파. 그래서 궤변론자(sophist). BC 7세기와 6세기에 걸쳐서.
ㅡ 6세기에 아테네 시민 철학자 소크라테스 등장. 순수하게 지혜를 찾는 철학자(philosopher)로서는 처음.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17. 개소리와 사람말
ㅡ '개소리'와 '사람의 말'과의 사이를 구분짓는 시기가, 기원전 7세기와 기원전 6세기.
ㅡ 지금도 개소리를 늘어놓는 정치인들이 있다고 봐야지.
ㅡ 식민지적 근성의 궤변론자들.
5. 2022
[론스타 게이트]
한상진 "곧 뉴스타파 방송 나갈 것이다."
2002년 만든 '은행법'은 아주 훌륭한 것.(한상진)
2003년 론스타가 산업자본이라 외환은행을 인수할 자격이 없었음을 밝힐 '5단계의 그물'이 있었는데, 다 무사통과됐다.
새로 만든 은행법이 잉크도 마르기 전에.(한상진)
문제점을 모두가 다 인지하고 있었다.
검찰수사(4년 동안)는 '은행법'조차 보지 않았다.
모두 무혐의 처리했다.
1. 재경부(현: 기재부)
2. 금감위 (현 : 금융위)
3. 금감원
4. 4년 간 검찰수사(윤석열, 한동훈, 이복현 등 윤석열 사단)
*하나금융지주(최고이익 수혜자) -대장동에도 연루
20년에 걸쳐져 있는 사건(인수-매각-중재판정 패소)
매각 통해 5조원 먹튀 ㅡ 중재 승소로 3천억 배상
2003년-2006년-2011년-2012년 후- (2022년)
5. 그리고, 2022년 현재 법무부(한동훈)
오기호 "국정조사가 필요하다."
오기호 "법무부는 판정기록 지워지지 않은 전문 411쪽 공개해야. 주어(실명)들을 다 지우고 줬다. 어떤 부분은 통째로 지웠다."
한상진 "공소시효는 지났지만 실명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한상진 "4년 간 수사와 판결 기록 8만 쪽엔 수사의 괴이함이 무수히 보인다. 검찰은 왜 반드시 물을 걸 묻지 않았나. 무엇을 물어야 하는 지 알았으면서."
*
https://youtu.be/JzmTzFoXLA8?si=DrC9WyxGW_ZEnXLa
6. 2022
《시》
글 쓰는 사람이 좋을까
시 쓰는 사람이 좋을까
시글벅적 / kjm
《시》
어떤 식으로 헤어지든 모든
이별이 마찬가지로 슬펐어
하지만 어떤 이별의 하나는
슬픔이 뼛속까지도 깊었지
어떤 이별 / kjm
7. 2021
[가상자산의 미래] ㅡ 이재명
"가상자산의 미래"를 말하는 이재명 후보..!!
1. 가상자산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먼저 메타세상(메타버스 meta-verse)부터 이해해야 합니다.
2. 가상의 자산(meta-money)이기 때문입니다.
3. "meta"란 "초월하다"란 뜻으로, 결국은 "현실을 초월해 있다"는 의미가 되죠.
4. 현실을 '아날로그세상'이라고 한다면, '디지털세상'의 도래, 즉 '메타세상'의 등장을 예상해야 합니다.
5. 나아가 메타시장(meta-market)까지도 염두에 둘 수밖에 없습니다.
6. 그러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바로, "시장"이 하나에서 두 개로 늘어나고 화폐 총량도 같이 늘어난다는 겁니다. 또한 경제 규모가 두 배로 확장된다는 거겠죠.
7. '투기'나 '세금부과'에만 매몰되게 되면 새 세상을 못 봅니다.
8. 오히려 가상자산 거래 시장에서 생기는 이익에 대한 세금을 매기는 순간, 가상 시장은 시장으로서의 합법적 기능을 하게 됩니다.
9. 교환 거래에서의 화폐 기능은 물론 자산축적의 기능도 가집니다.
10. 거부할 수 없는 "새로운 현실"인 겁니다.
* 가상자산에 대한 이재명 후보의 인식을 한 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9분)
http://blog.naver.com/oflife2000/222566068908
8. 2021
[과거 현재 미래]
과거는,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현재는,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미래는,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kjm _ 2019.12.8
9. 2019
[윤석열 본색]
이제 조국 당사자를 제외한 조국일가에 대한 수사는 거의 일단락되었고 재판 과정과 결과만 남게 되었습니다.
하도 이례적으로 수사가 진행되고, 전국민적 관심사로 문제가 되어, 이른바 '조국사태'란 말로 명명될 정도로, 국정 방향에까지 상당한 영향을 줄 정도로까지, 가히 '지옥'으로까지 여겨지던 지난 석달 간에 대한 저 나름의 소회를 남겨 봅니다.
여기서 제가 몇 번 언급했던 '불확정성의 원리'를 빌려서, 제가 보는 관점을 드러내보겠습니다.
"보어와 하이젠베르크를 태동으로 발전하게 된 양자역학에 대한 코펜하겐 해석은 사건에 대한 인간의 관측 활동이 사건의 현실을 변화시킨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코펜하겐 해석에서 핵심은 어떤 물리량의 값이 측정이라는 행위 이전에는 존재한다고 하는 것이 불필요하다는 것이다. 반대로 고전역학에서는 수식으로 나타난 물리량은 인간의 측정 행위에 무관하게 존재하는 것이다. 즉, 코펜하겐 해석에 따르면 양자역학이라는 이론은 관측자와 대상 한쪽이 아닌 모두를 고려해야 한다."
위의 글은 '코펜하겐 해석'에 관한 백과사전의 글을 가져온 것입니다. 이 글을 바탕으로 조국과 윤석열 검찰의 그간의 과정을 짚어보겠습니다.
조국일가의 '범죄값'과 윤설열 검찰의 '측정값(관찰값)'이 매우 다를 수 있음을 지적하기 위함입니다.
관찰 대상(사건)이 있고, 또 관찰자(검찰)이 있습니다.
검찰은 수사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밝히고, 그로부터 범죄 사실을 드러내는 것이 주 임무입니다.
그런데 검찰은 그 어떤 정치적 견해도 배제하고 '중립적'인 상태에서 좌고우면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서" 수사에 임해야만 합니다.
게다가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서 그 어떤 선입견이나 내재적 편견도 끼어들 수 없도록 해야 할 의무도 있습니다.
또한 검찰(관찰자)은 사건(관찰 대상)과도 '독립적'이어야 합니다. 즉, 사건 속에 담긴 범죄값을 부풀리거나 축소시켜서도 안 됩니다. 다시 말해서 검찰은 '순수 관찰자'로서 범죄 사실만을 들여다 봐야 하지, 그 어떤 영향을 검찰 스스로가 끼쳐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윤석열 검찰은 조국일가에게 과연 그런 '정치 중립적'이고 '대상과의 독립적' 상태를 유지했는가 하는 문제제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보여주기식 수사'를 함으로서 '인기영합적'인 '정치 검찰'로서의 부당하고 부적절하고 불합리한 태도는 없었는지도 살펴봐야 합니다.
검찰은 사건만을 보지만, 관객으로서의 국민은 사건 대상과 관찰자인 검찰 전체를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범죄 구성의 과정과 내용에 대한 검찰의 어설프거나 억지의 설명을 용서하지 못 합니다.
또 정확한 설명 없이 변명식으로 일관하거나 억지 추론도 용서하지 않습니다.
또한 통상의 범죄값이 1인데 측정값이 10이라면 그에 대한 이유와 근거가 분명해야 합니다.
한편으로 관찰자(검찰)가 관찰 대상(사건)에 어떤 영향력을 행사해서 임의로나 편의적으로 측정값(검찰의 구형)을 높이거나 낮추었다면 단순히 지탄으로만 끝날 일이 아닙니다. 명백한 직무유기 혹은 직권남용에 해당하는 범죄 행위가 됩니다.
코펜하겐 해석에서 보듯, 관찰자와 관찰 대상은 서로 '상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측정값은 관찰자의 영향이 없을 수 없습니다. 고전역학에서 말하는 '절대값'이 부정되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검찰(관찰자)는 태생적으로 의심받을 수밖에 없으며, 그런 의심을 걷어내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검찰은 그런 노력을 전혀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위상을 지키고 안위를 보존하기 위해 측정값을 조작했다는 아주 강한 의심을 불러왔습니다.
범죄 사실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보여준 것이 아니라, 범죄 사실을 기술적으로 만들어내고 부풀린 것이죠.
게다가 이에 대한 비난 여론에 귀를 바짝 기울여서는, 다시 자기 살 길을 찾아서 '세월호'를 기웃거리는 것입니다.
도덕적으로 봤을 때 조국 일가에게 "부적절했다"라고 판시한다면, 윤석열 검찰에게는 "법률적 도덕적 파탄이다"라고 명시하고자 합니다.
과연 저 700쪽의 윤석열 검찰 공소장에 얼마만큼의 거짓과 기만과 술수들이 담겨 있는지 우리 국민을 눈을 부릅뜨고 재판 과정과 결과로서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만일 15개의 죄목 가운데 단 한 개만이 범죄로서 인정된다면, '윤석열 검찰의 진실성'은 '7.5%의 확률적 진실'을 가지고서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기만하고 농락했다는 것이 됩니다.
더구나 20명의 검찰과 50명의 수사관을 동원했었고, 70여 건에 이르는 압수수색이 있었다는 사실을 반드시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공소장 안에 7.5%의 진실과 92.5%의 거짓이 담겨 있다면, 윤석열 검찰은 이미 "파탄"난 것입니다.
윤석열 하나의 책임으로 끝낼 일이 아닙니다.
아울러 세월호 진실 규명의 수사를 할 자격도 아예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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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19111307420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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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2025.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