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실수 확인 후
바로 고객센터 전화해서 환불되냐했더니
진짜 연결도 제대로 안되는 인터넷 전화로
환불변경 안된다더라구요
환불 안되는것보다 전화연결 상태가 더 짜증나서
그냥 티켓 버릴꺼니까 내버려 두세요하고 끊었는데
새벽에 환불됐다는 이메일과 계좌에 바로 입급됐네요
공항에 넘 일찍와서 김치찌개 한그릇하고
무한대기중입니다
11:30분인데 지연이 안만나길 바라며
후쿠 도착하면 바로 프3으로 이동
내일은 갈데가 없으니 오랜만에 타마야409 몽키턴
25일은 고고아레나 들렸다가 오후 귀국예정입니다
출발도 안했는데 벌써 시간이 없네요 ㅋㅋ
짧게 원정 다니시는분들 존경합니다!!
첫댓글 짧게 원정다니는 전 존경받아도 됩니까?ㅋ 원정가시는 거였군요. 형님 즐겁게 즐기고 오시길 바랍니다!!
도쿄까지 가는건 존경!!ㅎㅎ
잘 다녀올께요 감사
더 비싸게 팔 수요가 있었나보네요. 다행입니다. 근데 티켓버릴거라고 내버려두라 그랬는데 본인 동의없이 캔슬후 환불조치는 의외인데요?
아 그러고 나서 어플에서
취소신청 눌러놓고 안되면 말자 했습니다 ㅋ
승전보 기대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ㅎ
이제 도착했네요
개고다에서 호텔 예약후 십분만에 취소 했는데 환불불가 라고 하더군요
호텔측에 전화하여 한달 끌다가 겨우 환불 받았습니다
개고다에서 호텔측이 환불 안된다고 해서 호텔에 전화하니 개구라 였더군요
상담하는 사람 전부 조선좃인데 연결도 잘 안되고 슬슬 놀리는 분위기라 다시는 개고다에서 부킹 안합니다
아무튼 잘 다녀 오시고 즐기고 오십시요
저는 취소하는경우가 거의 없어서
그나마 잘 이용하고는 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3일 잘 놀다가겠습니다
아고다 저도 자주 이용하는데 일정변경하려면 진짜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몽키턴 컨플릿 기원 합니다.
저는 가격이 좀 나가도 무료취소 되는걸로 합니다...
짧고굵은 일정
막 쑤셔서 일 100k씩 기원합니더
짧게가셨네요 형님 화이팅~~^^
건승하세요.^^
이렇게 짧은걸 가다니 그래도 이기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