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깜놀,
다 없어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아직도 성황리에 절찬 영업중?이었습니다.
부천역가는 손을
업소 여사장이 불러줘서 알게된 사연입니다.
출발지 도착했다고 전화하니
손과함께 여사장이 벽사이에서 나오네요
바로 대로변 주차장!
오랜만에 구경?좀
하려고 했더니...
안은 들여다 보지도 못하구서리~~
아쉽게 됐습니다.
카페 게시글
▶ 세상사는 이야기
종암사거리 고가밑 정릉방향 100미터 7번 마차
흐르는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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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3 05:4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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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확실히 말하라우. 텍사스촌 말입네까?
절찬리 영업중은 아닌 걸로 압네다.
숨어서 연명하는 갑는디 뭘 궁금하십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