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13.월 새벽예배 설교
*본문; 전 7:4
*제목; 초상집에서 깨닫는 진리
“4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한 자의 마음은 혼인집에 있느니라” (전 7:4)
오늘 전도자는 무엇을 바라보며 살아야 하는 지를 분명히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은 “초상집”을 바라보며 살라는 것이다.
왜인가? 우리는 그가 어떤 것을 가지고 있든지 간에 결국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죽음의 관문 특별히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 우리는 어떤 평가를 하나님으로부터 받게 될 것인가? 이것이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왜냐하면 살아생전에 가진 것들은 아무리 그 영향력과 지속력이 강력하다 하더라도 100년 남짓 밖에 되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평가(이를 성경은 심판이라고 부른다.)는 우리의 영원한 시간을 결정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도자는 하나님 앞에 바른 평가를 받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늘 “초상집” 즉, 죽음을 통해 주님 앞에 서게 될 때를 기억하며 살라고 한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지혜’인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속성은 항상 “혼인집” 혹은 “잔치집”에 그 마음이 가 있다. 세상의 즐거움과 복락에만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물론 이것이 전혀 필요 없다고 할 수 없으며, 하나님께서도 자녀들이 이런 복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신다.
문제는 그 달콤함에 빠져 영원한 나라와 생명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전도자는 세 가지를 늘 행하라고 권면한다.
“좋은 기름보다 좋은 이름을 위해서 살고”(1절)
“출생보다 죽음이 더 좋은 인생을 살고”(1절)
“인생이 주는 기쁨보다 슬픔을 더 유익하게 이용하라”(3절)는 것이다.
이것이 “초상집”에 그 마음을 두는 이유이다.
늘 우리 마음이 하늘 천국과 은혜를 향하는, 천국의 백성되시길 기도한다.
첫댓글 마지막 날,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게 될 것인가?' 이것이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왜냐하면 살아 생전에 가진 것들은 아무리 그 영향력과 지속력이 강력하다 하더라도 100년 남짓 밖에 되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평가(이를 성경은 심판이라고 부른다.)는 우리의 영원한 시간을 결정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도자는 하나님 앞에 바른 평가를 받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늘 “초상집” 즉, 죽음을 통해 주님 앞에 서게 될 때를 기억하며 살라고 한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지혜’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