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idaero47&logNo=224087325992&navType=by 오세훈 시장은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
왜 대한민국 얼굴인 광화문광장에 동족전쟁 상징물을!
오세훈 서울시장과 시의원들이 을사년에 한글 못살게 굴다
왜 오세훈 서울시장은 반세기만에 온 국민이 글을 읽고 쓸 수 있게 만들어 국민수준을 높여주고 그 바탕에서 대한민국 경제와 민주주의를 빨리 발전하게 시켜준 한글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을 못살게 굴까? 왜 온 국민이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의 애국정신과 훌륭한 업적을 살리고 빛내어 자주독립국이 되어 다시는 외세에 짓밟히고 전쟁 없이 자주통일과 평화를 이루자는 국민의 뜻과 꿈이 담긴 자주 민주 평화광장에 참혹하고 슬픈 동족전쟁을 떠올리는 전쟁 상징물을 세우려고 안달일까 이해가 안 된다. 아마도 외세에 찌든 사대주의와 식민지 노예근성에 찌든 자이거나 대권 조급증 환자인 거 같다.
한글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이 태어난 곳인 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과 공무원들은 이렇게 국어기본법도 무시하고 한글과 세종대왕을 못살게 굴려고 영어시설로 광화문광장을 어지럽혔다
한글과 세종정신으로 꽃핀 우리 자주문화 한류가 온 세계로 뻗어나가는 때에 왜 한류의 뿌리요 바탕인 한글과 한국어를 살리고 세종정신으로 온 국민이 뭉쳐서 나라를 일으키자고 어렵게 세운 세종대왕동상과 일제 때 목숨까지 바쳐서 한글을 지킨 분들을 기리는 조선어학회한말글수호기념탑, 한글을 더욱 빛내어 자주문화를 꽃피우자는 한글글자마당을 짓밟고 거기에 서글픈 동족정쟁 상징물을 세우려고 할까? 외국군 참전 용사는 전쟁이 끝나자마자 전국 곳곳에 고마움을 기리는 기념탑도 세우고 부산 유엔군기념공웡에서는 해마다 거창하게 행사를 했지만 일제 때 목숨을 바쳐서 한글을 지킨 분들은 광복 70년이 지나도록 기리지 않아서 간신히 어렵게 그 분들을 기리는 탑을 초라하게 세웠는데 그것마저 짓밟는다.
서울시는 한글글자마당과 조선어학회한말글수호기념탑이 있는 세종로공원을 영문 선전물로 지저분하게 만들고 있어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은 한글날에 우리말 으뜸 헤살꾼으로 뽑았다.
그것도 한글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이 태어난 곳인 서울시의 시장이 다른 지자체보다 더 우리 말글과 세종정신을 빛내고 기려야 하는데 오히려 짓밟아서 국민이 한글날에 우리말 으뜸 헤살꾼으로 뽑아 그 잘못을 알려주어도 자꾸 그러더니 이제 어렵게 세종대왕동상 옆에 세운 조선어학회한말글수호기념탑과 한글글자마당을 몰아내고 참혹한 동족전생 떠올리는 기념물을 세우겠다고 해서 반대하니 그건 그대로 두기로 했다. 그러나 그 거대한 전쟁기념물은 그 글자마당과 세종동상을 서로 보이지도 않게 가로막고 세우겠다고 한다. 조선시대 한글이 태어나고 400년 동안 이 한글이 얼마나 훌륭한지도 모르고 한글을 쓰지 않으며 사대모화사상과 중국 한문만 섬겼다. 그리고 당파싸움만 하다가 나라가 기울어 일본 식민지가 되었으나 해방 뒤 한글과 한글을 만든 세종정신을 살리고 빛내어 반세기만에 선진국을 바라보게 되었다.
외국군 참전용사 감사의정원 조형물은 한글글자마당과 조선어학회한말글수호기념탑이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과 한글이 태어난 경복궁이 보이지 않도록 담을 쌓는 꼴이다
.그래서 광복 70년이 지나서야 간신히 일제 때 한글을 지키고 갈고 닦다가 일제에 끌려가 목숨까지 바친 분들을 고마워하고 기리자고 광화문광장 세종대왕동상 옆에 그 기념탑을 세우고 한글을 더욱 빛내어 우리 자주문화를 꽃피우자는 겨레의 뜻과 꿈을 담아 한글 자모 24자로 만들 수 있는 글자 11712글자를 해외동포까지 11712명이 써서 만들었다. 그런데 그 글자마당을 짓밟고 참혹한 전쟁 기념물을 세우려고 그곳에서 몰아내려고 해서 강력하게 반대해 막았다. 어린애도 생각할 수 없는 잘못된 이런 어처구니없는 짓을 저지르는 자들은 우리나라를 일어나지 못하게 하려는 외세에 조종당하는 자들이거나 나라 일을 할 자질이 모자라는 자들로 보인다.
그렇지 않고 진짜 나라의 밝은 앞날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대한민국 상징이고 자랑인 한글과 세종대왕과 이순신장군을 모신 그 곳에 참혹한 전쟁을 떠올리는 전쟁기념물을 받들어 총 모양으로 22개를 세울 생각을 한단 말인가! 그것도 지상에는 한글글자마당과 조선어학회한말글수호탑이 세종대왕동상과 한글이 태어난 경복궁을 바라보지도 못하게 가리어 가두고, 지하에는 세종대왕과 이순신장군을 기리는 공간을 짓누르는 외국군 참전용사 시설을 수백 억 원을 들여서 만든단 말인가! 그것도 세종대왕동상 바로 옆에, 왜적을 물리친 이순신장군 동상이있는 곳에 동족전쟁 상징물을 세우는 것은 어울리지 않는 일이다.. 한글과 세종정신, 이순신 정신을 못살게 해서 대한제국 때처럼 스스로 나라가 무너지게 하려는 짓이고 속셈으로 보인다.
한글글자마당과 조선어학회한말글수호탑(가운데 노란 화살표)은 22개 참전용사 상징조형물에 가려서 광장에서는 보이지도 않고 세종대왕동상을 바라보지 못하게 가두어 둔 꼴이다.
한글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이 태어난 곳인 서울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가 한글과 우리말, 그리고 세종정신을 더욱 살리고 빛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우리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를 여러 번 우리말 으뜸 헤살꾼으로 뽑아 그 잘못을 알려주었는데 귀를 막고 오히려 더 한글과 우리말을 못살게 굴었다. 그런데 이제 한글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동상을 모신 광화문광장을 짓밟아 간신히 일어나던 나라 기운이 식게 만들고 있다. 시민이 나서서 그런면 안 된다고 알려주어도 듣지 않고, 국무총리까지 나서서 그 잘못을 따져도 꿈쩍도 않는다. 어쩌면 국민과 우리 중앙정부보다 더 무서운 외국 세력을 등에 업고 있어서 보이는 것이 없는 거 같다.
광화문광장 지하에도 전쟁기념 시설(오른쪽)을 그 지하에 있는 세종이야기(왼쪽)보다 더 멋있게 해서 지상과 지하에서 총체로 세종과 이순신장군 자주자립정신을 못살게 짓밟으려고 한다.
나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끝내 국민의 뜻과 소리를 듣지 않고 대한민국 얼굴이고 상징인 한글과 세종대왕을 짓밟는 전쟁기념물을 광화문광장에 세우려고 하는 것을 보면서 1905년 을사년에 국민들 뜻을 무시하고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과 그 무리들을 생각한다. 우리는 만약에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끝내 국민의 소리를 무시하고 대한민국 얼굴인 광화문광장에 한글과 세종대왕정신을 짓누르는 전쟁 조형물을 세운다면 우리말 으뜸 헤살꾼을 넘어 2025년 을사년에 우리말글과 세종정신을 짓밟아 나라를 기울게 만든 을사년 민족반역자로 역사에 남을 것임을 밝힌다.
나도 6.25 전쟁 때 우리를 도와준 외국을 고마워하고 기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전쟁이 끝나고 70년 동안 외국 참전용사까지 초빙하고 또 찾아 가서 고마움을 표했지만 더 기념물을 세우려면 그 장소가 대한민국 얼굴이고 상징인 광화문광이 아니고 용산 전쟁박물관 앞마당이나 또 다른 곳에 세워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일제 때 목숨을 바쳐서 한글을 지키고 갈고 닦아 우리가 이렇게 잘 살게 해준 우리 조선어학회 선열들은 대한민국을 세우고 70년이 지나도 제대로 기리지도 않고 그 후손들은 고마워하지도 않다가 요즘 간신히 세운 그 기념탑까지 몰아내려는 것은 천벌을 받을 반민족 행위요 사람된 도리도 아니다.
전쟁기념물과 그 기념행사는 한글과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과 한글을 빛내자는 국민 뜻과 꿈을 짓밟아 일어나는 자주문화 기운을 짓밟고 영원한 사대주의 종살이 나라로 만들 거다.
만약에 일제 때 그분들이 목숨까지 바치며 한글을 지키고 갈고 닦지 않았다면 우리가 이렇게 우리말글로 말글살이를 할 수 없었고 자주문화가 꽃피고 잘 살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광복 70년이 다 되도록 그분들을 기리는 시설도 하지 않았고, 그분들 후손들을 고마워하지도 않았다. 제발 이제라도 잘못을 깨닫고 전쟁기념물은 대한민국 얼굴이고 상징인 광화문광장이 아닌 다른 곳에 세우기 바란다. 국민의 소리를 듣는 것은 민주정치 지도자의 큰 덕목이다. 만약에 오세훈 시장이 국민의 소리를 듣는다면 훌륭한 민주지도자로 칭송을 받을 수 있다. 오늘날은 사대주의와 일본 식민지 국민교육으로 길든 노예근성을 버리고 한글과 세종정신으로 자주독립군을 이를 때다. 그래야 우리 자주문화가 더욱 꽃피고 세계문화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다.
일찍이 애국 시민단체와 한글단체는 광화문광장에 6.25참전용사 감사 기념물을 세우는 것은 잘못임을 알려주었다. 그래도 애국단체 소리를 듣지 않고 강행하면 이완용처럼 역사심판을 받을 것이다.
광화문광장은 서울시만의 광장이 아니라 대한민국광장이고 얼굴이며 온 국민광장이다. 서울시에 광화문광장을 관리하게 하니 밤낮 파헤치고 부수어 공사판처럼 만들고,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시장바닥처럼 지저분하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이 행사, 저 행사장으로 쓰게 해 정신이 없고 나라 품격도 떨어지게 한다. 이제라도 대한민국 얼굴인 광화문광장을 대통령실이나 국무총리실 산하에 관리부처를 두고 서울시의 광장이 아닌 대한민국의 품격 있는 상징 공간으로 만들 종합계획 속에 꾸미고 관리하자. 경복궁과 조선역사와 어울리게 그 이름도 세종광장이나 한글광장으로 바꾸고 천 년이 지나도 손대지 않도록 만들자. 그래서 그곳에서는 나라의 중요한 행사만 하고 우리 국민과 후손들에게 자긍심을 갖게 하고 외국인들에게 자랑하고 보여주는 우리겨레와 나라 상징공간이 되게 하자. [한글빛 리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