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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는 허명 이사장의 경영 스타일
자료들을 종합하면 ‘숫자만 키우는 금융경영자’보다는 ‘회원과 지역을 기반으로 금고를 키우는 현장형 경영자’라는 특징이 강합니다.
특히 30년 이상이라는 긴 시간 동안
① 금고의 안정성 → ② 회원 신뢰 → ③ 지역사회 환원 → ④ 금고의 지속적인 성장을 서로 연결해 온 것이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허명 이사장의 경영인생을 평가한다면,
이라는 표현이 상당히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은 허명 이사장의 33년 경영을 평가할 때 상당히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허명 이사장 33년 경영인생사람을 품고 지역을 키운 서민금융 33년의 기록
1. 들어가는 글 — 금융보다 먼저 사람을 바라보다
1993년.
경산의 한 지역에서 작은 서민금융기관으로 첫발을 내디딘 새경산새마을금고의 역사는 어느덧 33년의 세월을 지나고 있다.
1993년 6월 창립한 새경산새마을금고는 영남대학교 인근 북부동에서 출발해 지역 주민들의 금융생활과 함께 성장해 왔다. 이후 압량으로 본점을 이전하고 대평지점과 신대부적지점을 개설하면서 경산 전역을 아우르는 지역금융기관으로 발전했다.
그 성장의 과정에서 허명 이사장이 걸어온 길은 단순히 금융기관의 규모를 키운 경영자의 길만은 아니었다.
그가 중요하게 여긴 것은 숫자와 실적만이 아니었다.
“회원이 믿고 찾는 금고, 지역주민이 있어 든든하다고 느끼는 금고를 만들자.”
이러한 경영철학은 3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새경산새마을금고의 방향을 이끌어 온 중심 가치가 되었다.
금융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이며, 지역금융기관은 지역과 함께할 때 비로소 존재 가치가 있다는 믿음이었다.
2. 1993년, 지역금융의 첫 씨앗을 뿌리다
새경산새마을금고가 창립된 1993년은 우리나라 금융환경이 지금과는 크게 달랐던 시기였다.
은행의 문턱이 높았고, 지역의 서민과 소상공인에게는 가까운 금융기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새마을금고가 지향했던 것도 바로 그러한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이었다.
새경산새마을금고 역시 지역 주민들의 작은 저축을 모으고 필요한 곳에 금융을 공급하면서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허명 이사장의 경영인생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평가해야 할 부분도 바로 이 ‘지역을 기반으로 한 금융’이라는 원칙이다.
지역 주민의 사정을 알고,
회원의 목소리를 듣고,
어려운 이웃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금융.
그것이 새경산새마을금고가 추구해 온 금융의 모습이었다.
3. 위기의 시대를 지나며 — 흔들리지 않는 금고를 만들다
33년의 세월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다.
IMF 외환위기를 비롯해 여러 차례의 경제·금융위기와 경기침체를 거쳤고, 금융환경은 빠르게 변화했다.
금융기관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으며 금융의 디지털화는 전통적인 지역금융기관에도 새로운 변화를 요구했다.
그러나 새경산새마을금고는 위기의 순간마다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놓지 않았다.
2023년 창립 30주년 당시 새경산새마을금고는 총자산 약 1,900억 원, 회원 약 1만8,000여 명 규모로 성장해 있었다. 창립 당시의 작은 지역금융기관이 30년 동안 지역의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으로 성장한 것이다.
이러한 성장은 단순히 자산 규모의 증가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 숫자 속에는 수많은 회원들의 통장과 저축이 있고,
지역 소상공인의 사업자금이 있으며,
자녀의 학자금을 마련한 부모의 마음이 있고,
평생 모은 돈을 금고에 맡긴 어르신들의 신뢰가 담겨 있다.
그래서 금융기관의 성장은 결국 사람의 신뢰가 쌓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4. 금융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 속으로
허명 이사장의 경영철학에서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이다.
새경산새마을금고는 금융업무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대표적인 사업이 ‘사랑의 좀도리 운동’이다.
경로당과 소외계층을 위한 쌀과 현물 기탁, 장학금 지원, 무료급식과 지역행사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도 회원들이 직접 모은 성금과 백미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지역민의 건강과 문화생활을 위한 취미교실도 운영했다.
난타, 국궁, 근력강화운동, 탁구, 산악회, 골프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금고를 단순히 돈을 맡기고 찾는 금융기관이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만나고 소통하는 생활공간으로 만들어 왔다.
이러한 철학은 허명 이사장이 밝힌 운영철학에도 잘 나타난다.
상생, 화합, 친절.
회원들과 가족 같은 관계를 만들고,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친절한 금융서비스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금고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는 곧 허명 이사장이 생각하는 ‘지역금융’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다.
5. 30주년, 새로운 출발점이 되다
2023년 새경산새마을금고는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기념식과 효도잔치에는 임직원과 회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30년을 함께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 행사는 단순한 창립기념식 이상의 의미를 가졌다.
30년 동안 금고와 함께한 회원들에게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신뢰 덕분입니다.”
라고 답하는 자리였기 때문이다.
허명 이사장은 당시 창립 30주년을 계기로 회원과 지역주민들과 함께 희망찬 내일을 만들어가는 친근한 금고가 되겠다는 뜻을 밝혔다.
30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30년을 준비하겠다는 선언이었다.
5. 디지털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사람 중심 금융’
금융환경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모바일뱅킹과 비대면 금융이 일상화되고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금융의 모습을 바꾸고 있다.
그러나 허명 이사장이 바라본 지역금융의 미래는 기술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디지털 금융에서 소외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는 사람이 직접 설명하고 도와주는 금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새경산새마을금고는 이러한 관점에서 대면 금융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에도 힘을 쏟아왔다.
2026년 보도된 자료에서는 이러한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과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등의 성과가 허명 이사장의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배경으로 소개됐다.
이는 허명 이사장이 추구해 온 금융의 방향이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고 시대 변화에 맞게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6.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이라는 결실
33년 경영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장면 가운데 하나는 2026년 찾아왔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창립 63주년을 맞아 개최한 기념식에서 허명 이사장은 전국 새마을금고 조직 가운데 최고 영예로 평가되는 ‘새마을금고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영광이지만 그 의미는 한 사람에게만 머물지 않는다.
허명 이사장과 함께 현장을 지켜온 임직원,
33년 동안 새경산새마을금고를 믿어준 회원,
그리고 금고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 준 경산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허명 이사장 역시 수상의 공을 임직원과 회원들에게 돌리며 앞으로도 외형적인 성장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서민금융기관이 되겠다는 뜻을 밝혔다.
7. 33년을 관통하는 경영철학 — ‘상생·화합·친절’
허명 이사장의 33년 경영을 세 단어로 압축한다면
상생(相生), 화합(和合), 친절(親切)
이라고 할 수 있다.
상생은 회원과 금고가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
화합은 금고가 지역주민들의 사랑방이 되어 서로 소통하는 것이다.
친절은 금융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인 신뢰를 쌓는 것이다.
이 세 가지는 화려한 경영구호가 아니다.
33년 동안 지역 현장에서 회원을 만나고,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만들어 온 생활 속 경영철학이다.
그래서 허명 이사장의 경영을 평가할 때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단기간의 성과가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한 방향을 유지해 온 꾸준함이다.
8. 사람을 남기는 경영
기업의 역사는 숫자로 기록된다.
자산이 얼마인지,
회원이 몇 명인지,
지점이 몇 곳인지,
얼마나 성장했는지가 경영성과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
하지만 지역금융기관의 역사는 숫자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
누군가에게는 첫 통장을 만들어 준 곳이고,
누군가에게는 어려운 사업을 다시 일으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곳이며,
누군가에게는 평생 모은 재산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던 곳이다.
또 누군가에게는 장학금과 취미교실, 경로당 봉사와 좀도리운동을 통해 이웃의 정을 느낀 곳이다.
이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 속에 새경산새마을금고가 자리하고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33년 경영의 가장 큰 자산일 것이다.
9. 앞으로의 새로운 30년을 향하여
33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1993년 시작한 작은 금고가 2026년 오늘 지역의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으로 성장했고, 그 과정에서 ‘새마을금고 대상’이라는 큰 결실까지 맺었다.
하지만 허명 이사장에게 33년은 완성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일 것이다.
앞으로의 금융은 더욱 빠르게 디지털화될 것이며 금융기관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이다.
그럴수록 지역금융기관의 본질은 더욱 분명해진다.
사람을 놓치지 않는 금융.
지역을 외면하지 않는 금융.
어려울 때 먼저 손을 내미는 금융.
그리고 다음 세대가 올바른 금융생활을 배울 수 있도록 청소년 금융교육과 진로교육을 강화하는 것도 새로운 과제가 될 것이다.
허명 이사장이 꿈꾸는 새경산새마을금고의 미래 역시 이러한 방향에 있을 것이다.
맺음말 — 33년, 한 사람의 시간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
1993년부터 2026년까지.
33년이라는 시간 동안 허명 이사장이 걸어온 길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지역과 함께한 금융인의 길’이라고 할 수 있다.
금융은 돈을 움직이는 일이지만,
지역금융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다.
돈을 빌려주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것이고,
예금을 맡아주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고객의 평생 자산을 소중히 지켜주는 신뢰이며,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겠다는 마음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허명 이사장의 33년 경영인생은 단순한 금융기관 경영의 기록이 아니다.
한 지역의 서민들과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성장해 온 33년의 세월이다.
1993년의 작은 시작은 이제 경산 지역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그리고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은 그 33년의 발자취에 대한 하나의 답이었다.
그러나 진정한 평가는 앞으로의 시간에 남아 있다.
“새경산새마을금고가 있어 든든하다.”
지역주민들이 그렇게 말하는 금고.
회원들이 평생 믿고 찾는 금고.
임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하는 금고.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금고.
그것이 허명 이사장이 걸어온 33년의 끝이자,
새로운 30년을 향한 또 하나의 시작일 것이다.
허명 이사장 33년 경영인생
1993 — 지역금융의 첫걸음
2000년대 — 위기를 넘어 성장의 기반 구축
2010년대 — 지역밀착 금융과 사회공헌 확대
2023 — 창립 30주년, 자산 1,900억 원·회원 1만8천여 명 규모로 성장
2026 —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
33년의 금융,
33년의 신뢰,
33년의 지역사랑.
허명 이사장 33년 연도별 경영·활동 연혁
연도확인되는 주요 내용평가·의미
| 1993 | 새경산새마을금고의 전신인 북부새마을금고가 영남대학교 앞에서 창립. 1993년 6월 창립으로 보도됨. | 지역 서민금융의 출발 |
| 1994~1997 | 공개자료에서 허명 이사장의 개인 직책·활동을 연도별로 확인하기 어려움 | 창립 초기 기반 구축 시기 |
| 1998 |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이 시작된 시기. 새경산새마을금고도 이후 이를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실천. | 금융과 나눔을 결합한 지역밀착 경영 |
| 1999~2003 | IMF 외환위기를 비롯한 경제·금융위기를 거치는 동안 금고가 서민금융의 역할을 지속 | 위기관리와 조직 안정 |
| 2004 | 제1기 부녀회 창설. 이후 현재까지 4기까지 이어졌으며 기수별 20명 규모로 운영. | 회원 참여형 사회공헌의 체계화 |
| 2005~2009 | 부녀회 중심의 지역봉사와 회원 참여형 사회공헌 확대 | 지역공동체형 금고로 발전 |
| 2010~2014 |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공헌·복지·회원 프로그램 지속. 대평지점 등 지점 확대의 기반 마련 | 금융영업권 확대와 지역밀착 강화 |
| 2015~2019 | 대평지점·신대부적지점 개설 등 영업기반 확대. IMF 등 경제·금융위기를 거치면서도 서민금융의 한길을 유지한 것으로 소개됨. | 경산지역 대표 지역금융기관으로 성장 |
| 2020~2022 | 코로나19 등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지역금융기관 역할 지속 | 위기 속 회원·소상공인 지원 기반 강화 |
| 2023 | 창립 30주년. 총자산 1,900억 원, 회원 1만8,000여 명 규모. 1,000여 명이 참석한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효도잔치 개최. | 30년 성장의 객관적 성과가 확인된 해 |
| 2023 | 사랑의 좀도리, 경로당·소외계층 지원, 초·중학생 장학금, 취미교실 등 지역환원사업 지속. |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 강화 |
| 2024 |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에서 새경산새마을금고 이사장 허명으로 확인 | 이사장으로서 연속적인 경영 기반 확인 |
| 2025 | 공개 선거자료에서도 허명이 새경산새마을금고 이사장으로 확인됨 | 현직 경영 지속 |
| 2026 | 새경산새마을금고가 회원 2만여 명 규모로 성장한 것으로 새마을금고중앙회 웹진에서 소개. | 33년 지역금융 경영의 성장 결과 |
| 2026 | 디지털 소외계층에 대한 대면 금융서비스 강화,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등이 성과로 평가됨. | 시대 변화에 대응한 사람 중심 금융 |
| 2026 | 새마을금고 창립 63주년 기념식에서 전국 조직 가운데 최고 영예로 소개된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33년 경영의 최고 성과 |
특히 중요한 점
현재 자료를 보면 허명 이사장의 개인적인 33년 경력 전체가 공개된 것이 아니라, 새경산새마을금고의 성장사와 허명 이사장의 경영철학·성과가 주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마을금고중앙회 웹진은 허명 이사장의 경영철학을 “상생·화합·친절”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 금융서비스를 넘어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지역파트너가 되겠다는 경영방침도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6년 대상 수상은 상당히 중요한 자료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디지털 금융에서 소외되기 쉬운 계층을 위해 오프라인 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을 확대했던 점 등이 수상 배경으로 평가됐습니다.
33년을 5단계로 나누면
공적조서나 인물평에는 단순히 34개 연도를 나열하는 것보다 다음처럼 5개 시기로 묶는 것이 훨씬 설득력이 있습니다.
① 1993~2003 — 창립과 생존의 시대
지역 서민금융의 기반을 다지고 IMF 등 금융위기를 극복한 시기.
② 2004~2012 — 지역공동체 경영의 시작
부녀회를 중심으로 회원 참여형 봉사와 지역사회 환원을 체계화한 시기.
③ 2013~2019 — 성장과 영업기반 확대
대평지점·신대부적지점 개설 등을 통해 경산지역 금융영역을 확대하고 지역밀착형 금고로 성장한 시기.
④ 2020~2023 — 위기 속에서 30년의 결실
경제환경이 어려운 가운데도 서민금융 역할을 유지하고, 2023년 창립 30주년 당시 자산 1,900억 원·회원 1만8천여 명이라는 객관적인 성장 성과를 달성한 시기.
⑤ 2024~2026 — 새로운 금융으로의 전환과 대상 수상
전국동시 이사장선거를 거쳐 현직 경영을 이어가고, 디지털 소외계층·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면서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이라는 최고 영예로 이어진 시기
첫댓글 위인전 보는줄~!ㅋㅋㅋ 대단하시옵니다 허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