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혼자 먼저도착해서
숙소랑 가까운 기온에 가서
궁금했던 종말에 발키리1대...있는ㅋㅋ
다이 비어있길래(전날 마지막31연 빼먹힌다이)
그림구경하느라 2500옥+1만엔 돌리다 버리고
가로가서 2만엔 돌리고 버리고
리제로 8천엔 치고있는데
퇴근하고 넘어온 신랑 도착해서 같이 도쿄구울
치공...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다면서
그래도 전날 이벤트데이 였어서 좀 돌았을거라
예상하고 간건데... 울 신랑 근육맨 돌려본다고
탑높은 다이에 더 보태주고 있더라는..
나도 얼레벌레 5만엔 쓰고 숙소가자고 달래서
내일 에끼나 가자하고 밥먹고 쉼
(외관 공사도 끝났는데 왜 저런지 역시개온..)
담날 에끼 줄서있는데 습하고 덥다....
가로에 3다이 찜하고 갔고
2다이 번호표 이미 걸려 마지막 찜한다이에
번호표 걸고 착석했는데
먼가 찜찜해 ...잘못 앉았다...6하고9 순서를
거꾸로 보고 앉아 버렸네.. 그레프..갯수50개
이상 빼먹었고 260바퀴에 마감된다이다 하..
평소 모닝에 선호하지 않는 자리지만
쭉 둘러보니 이미만석ㅋㅋㅋ치기 싫은걸
화이팅 하고있지만 오른쪽 한국남 왼쪽한국녀
동시에 계속 터져서 달린다.. 이어폰을
안가져왔어ㅠㅠ 중간에서 다구리 당함..
구슬1만몇천옥 있던거랑 4만엔 정도쓰고
(차지2개뒤에 따라붙을 분위기가 아니다)
포기하고 버린다 (많이들 잡으세요~~ㅠ)
내가 잘하는 도쿄굴 다이가..그레프가..
괜찮은 타이밍에 앉았는데 못달려준다..
마감까지 돌린다 (낼 앉을생각) 가네키군
육각형 황금보루가 왔는데 내경험상
저런 강보류 몇개 안준다 ...보류만 강하고
단타? 기대없이 로제로 가네키쿤 흐엉흐엉~
손 떨어지고 4연 끝 7회전에 금색보류
2연 14회전에 빨간보류 3연으로
마감하고 다음날 줄서서 착석한다 옆자리
일본언니 구면이다 내다이는 모닝부터
괜찮게 달려줘서 10연 10연 5연 잡고
확인하는데 컴플릿은 안갈 다이다
그래도 게임슬럼프가 이렇게 좀 풀린다
잘버렸다 뒤에 차지두개 끝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숙소가서 쉴까하는데
울 일행들 마치고 같이 밥먹고
혼자 들어가긴 싫어서
가로/신에반/리제로/서커스
서커스 오랜만에 치니 재밋다
밥값 술값 6명 1만6천엔 정도 사고
이번원정 첫날빼고 에끼에서 놀고온다
구슬 8만발 저금하고 나머지만 돈으로 바꾼다
울 신랑2만엔 주고 우리보다 하루 더있을 맴버들 1만엔씩 복돈주고 아침비행기로
복귀(컨디션이 안좋으니 집마려웠당)
돌아오자 마자 6월달 7월달 주말날짜스케줄에
나보고 비행기 예약하라고 한다
우린 거의 주말이나 가고
날짜도 못빼서 갔다오고나면 항상 아쉽다
첫댓글 역시 기온은 기온이네요
에끼에서 재미보셔서 다행입니다 .
건강이 최고죠
에끼 예전보다는 훨씬 나아졌는데 그래도 지하라서 그런가 목이 붓더라구요~
맥스시절 기온 이벤트날 슬롯 반쪼
7000매 북두빠찌 30000발
대승하고 그이후 단한번도 기온에서 승한적이 없내요.
후쿠 가더라도 기온은 처다도 안봅니다.ㅎㅎ
ㅋㅋ저도 기온 3년전 에반15 대승한번 해본적 있긴해요~원래 기온만 다니셨던 사장님도 뭐하러
거기가서 보태주고 왔냐고 하세요
전 개인적으로 기온 좋아하는데요 알이좀 안들어가는건 사실이죠ㅋ근데 좋은기억이많은매장이라그런지 대박은 항상 기온에서 많이본 기억도있네요
기온업장 잘 맞으신가바요~ㅎㅎ
저는 타마야랑 잘 맞았었는데ㅋㅋ
어느순간 두세번 너무 깊은다이만나
몇대 맞고나서 좀 무서워짐요ㅋㅋ 기온에 알은 예전보단 잘 들어가더라구요? 이번에 사람 너~무 없던데.. 물어보니 오키도키에 2명이서 앉아 쳤는데 답이 안나와 안가신다고오~~그래도 맞는 사람들은
잘 잡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