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주는 관설인가요? 관이 약한게 맞나요 화가 왕한가요? 격이 뭔가요? 같은 단편적인 질문은 답변 드리지 않습니다.
질문은 간략하게 한 두개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질문을 동시에 하시면 답변 드리기 곤란합니다.
사실 뭐 안되는건 없다고 봅니다
똥으로 메주를 쑤어도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된 것이고 상황의 변주는 무궁무진하죠
그렇지만 기본적인 이야기, 기준점 설정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저는 을목은 목생화 못한다
생각합니다. 선운 선생님 강의 보기 전부터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선생님은 한발나아가서 생이 안되는 것들을 "되게끔 하는 노력에 묘수가 있다" 라는 논리를 추가하셨습니다. 제가 곡해한것인진 모르겠지만.
그래서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 느낀 부분입니다.
저는 을목뿐만 아니라 목생화
자체가 웬만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ㅡ아주 오랜 세월이 걸리기 때문이지요.
(이부분은 선생님 생각에도 과하다 보실것 같지만)
더더군다나 을목 같은 경우는 목으로 넘어갈
마음이 없는 마당에 을사가 생이 될지도 모른다
가령 뭐, 미토 술토의 조토가 개입한다면 혹시? 도 아니고..
너무 빠르게 일어난다?
거의 모든 명리학자들이 을사의 목생화가
너무 탁월하게 빠르게 일어난다 통변하는 만큼
선운 선생님 의견이 궁금했습니다
여기서 목생화가 안된다고 하셨는데
을사년의 목생화가 되는 것엔 어떤 차이점이 있는 것인지요?
첫댓글 을사년은 을목의 생화 입니다. 목의 성쟝이 아니라 사회적 성장 속에 성숙하는 목을 의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