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14.화 새벽예배 설교
*본문; 마 9:21~22
*제목; 모든 것은 믿음대로 된다!
“21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22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즉시 구원을 받으니라” (마 9:21~22)
하나님의 역사는 오직 하나님의 계획과 뜻대로 진행된다.
우리의 기도가 그 거대한 물길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기도의 능력과 응답을 누리는 것은 그 거대한 물길을 바꾸어서가 아니라, 기도를 통해서 우리가 그 거대한 물길 속으로 들어가서 그로 인해서 그 은혜를 누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바르고 능력 있는 기도는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바꾸어달라는 기도가 아니라, 그 계획과 뜻을 알고, 그 속으로 들어가게 해달라는 기도이다. 그 과정에서 내 기도가 바뀌고, 내 마음이 바뀌고, 내 삶이 바뀌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기도자들의 삶은 반드시 “변화”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계획과 역사의 은혜를 우리 자녀들이 다 누리길 원하신다. 그 열쇠가 바로 “믿음”이다.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대한 믿음,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에 대한 믿음,
그리고 항상 합력하여 완성하신다는 믿음.
이런 믿음에 그에 합당한 은혜가 부어지는 것이다.
오늘 12년동안 혈루증을 앓던 여인은 예수님의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그 안에 주님이 나를 낫게 하실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게 되었다. 성령님의 특별한 역사(마음의 변화와 믿음)를 경험한 것이다.
그리고 주님께 나아와 그 마음으로 고백한다. “그 옷자락만 만져도 낫게 될 것이다!” 아멘이다. 이것이 진정한 믿음이다.
당연히 세상의 창조주시요, 주인이신 주님의 옷자락에 손만 대어도 주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된다. 왜냐하면 그것이 주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믿어라! 믿음대로 된다!
우리가 경험하지 못하는 것은 믿지 않고 그래서 순종치 않기 때문이다.
믿으면 순종하게 되고, 순종의 크고 놀라운 은혜를 반드시 누리게 된다! 아멘!
첫댓글 오늘 12년동안 혈루증을 앓던 여인은 예수님의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그 안에 주님이 나를 낫게 하실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게 되었다. 성령님의 특별한 역사(마음의 변화와 믿음)를 경험한 것이다. 그리고 주님께 나아와 그 마음으로 고백한다. “그 옷자락 만 만져도 낫게 될 것이다!” 아멘이다. 이것이 진정한 믿음이다. 당연히 세상의 창조주시요, 주인이신 주님의 옷자락에 손만 대어도 주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된다. 왜냐하면 그것이 주님의 뜻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