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스타트
1월 3일 , 1월 4일 페이스 2연패
합 -48000엔
1월5일
잡고도 패배
연타 잡을때까지 49500엔 소모..
-21000엔 패배
저녁에 페이스 구슬에서 뭐하나 잡아낼 자신이 없음
1월6일
신다이 오픈 프라자 에끼
먼저 가있는 일본인 친구 연락
일찍부터 사람들이 많다는거..
이유는??
단순 신다이오픈이라??
하기엔 슬롯이 많아졌다
즉 구슬이 줄었다
가로 증설했던 시마가 슬롯으로 바뀌었다
지하에 큼직하게 세구역으로 봤을때 구슬은 이제 한구역밖에 없다.
평소에는 안돌아가는 기종까지 앉아서 돌려야하는 상황이 되었다.
오후 1시쯤 입장
리제로 적립다마 1125발에 단타, 남은 다마로 2연
다 집어넣고 더 집어넣는게 싫고 주위를 봐도 1-2대 빼곤 저녁까지 답도 안보인다
매번 뻔한 패턴.
모닝에 못 잡으면 저녁까지 고생하다 결국 포기하면 넥타이들 앉아서 돈 얼마 안넣고 몇만발 뽑기..
1500발 들고 이동!
돌아다녀봐도 공석도 없고
1층을 갈까하다 케이지 공석 하나 보인다
한번도 안해봤고 할 생각도 안한 기종
스펙이 별로라 안해봤는데 이번 기회에 잠깐 해보기로 앉아서 커스텀 설정.
구슬을 쏘는데 125발중 30발이 남았는데 구슬이 하나도 안들어간다..
진짜 너무하네 ㅅㅂㅅㅂ거리는데 한발 들어가며 갑자기 레인보우…
레인보우면 러쉬 확정인줄 알았으나 시단100회전..
끝나고 바로 버리려다 그림을 본게 없어서 받은 다마만 다 쓰고 버릴 생각이였는데 남은 다마로 맞아주며
처음이라 몇개 찍어본다
조루다…
6천발 받길래 뭐 하나 거하게 날아가는줄 알았다
받고 끝났다…
공구리는 과학…
5천발은 여러모로 신세진 일본친구에게 갚아주고..
이녀석 다이 이동하길래 한다이 추천해주고 살짝만 찔러만 보고 이동하라했더만 그다이에 앉아 1000바퀴를 돌렸다…
이래서 함부로 다이 추천해주면 안된다..
뭐 대충 내용은….
이다이 추천만안해줬어도.. 이런내용..
난 5천발 다 쓰고 ..
결국 다 쳐먹을기세..
적립다마 250발만 더 쓰고 오늘 마감할 생각
자리도 없고 저녁엔 뽑지를 못하니.. 차라리 안하고 말지 하며 마지막 찬스.
사키바레도 없는 별거 아닌 리치인데 이게 맞아주며 ..
이번에도 6천발 한번 받았다..
케이지.. 처음해봤지만 앞으로도 잘 안하지 싶다
첫아다리 1500발에 시단 100 회전 , 러쉬롱st 143회전 이건 참 좋은데
러쉬중 6000발 찬스 들어가서 143회전 스루되며 그냥 끝나는것도 허다하고 맞아도 6000발이 아닌 1500발도 허다했다.
게다가 주위를 봐도 6000발을 받고 나면 끝나는게 태반이였다.
차라리 1500발 3000발 받는게 그나마 오래 달렸다.
뭐 그래봐야 한번에 2만발 전후가 태반이지만..
300회전에 마감.
총 적립다마 1500발 소모
일본친구에게 5천발 주고 순다마 18875발 획득
약 8만엔 승으로 생각하자.
더 돌리려면 600까지 돌릴 각오로 덤벼야하는데 5천발 태우기가 싫었다
뭐 어차피 내가 돌린다고 나올것도 아니고.
저녁에 출근한 일본친구2에게 자리 없으면 이거나 하려냐고 물어보니 리제로 한다며 거절.
결국 마감은..
일본 친구2는 리제로에서 노아다리로 마감이라는데..
난 집으로 와서 저녁 해결후 9시
2시간 페이스 자그라 할 생각으로 입장
적립코인 한번 뽑아
이 가게 고고자그라는 코인모찌 극악이라 레귤2 빅1 로 3연먹어도 150매…
6천회전이 다되어가는데 합성이 123인데 버린다구?
합성만 보고 설정 5니 6이니 환상 가지지말자
이런건 잘해야 설정 4다
돌아다니며 이삭줍기 하려다 되려 -400매…
그래도 구슬이였으면 이미 3만엔은 털릴 시간..
아임자그라를 하러 왔는데 다이들이 다 쓰레기들뿐이고..
어차피 이 가게에서 설정 5-6을 찾는건 로또 당첨되는 수준일거고 그나마 설정넣어준것들은 합성 130대가 있지만 이런 다이들은 대부분이 고점 찍고 내려오고 있는 M자형 움직임들
이런시간엔 차라리 저설정다이에 앉아 연짱만 노린다는 생각으로…
한다이 앉아서 마무리
10시26분에 맞아..
10시45분 땡~
올해들어 페이스 자그라는 4연승중
시간 날때 조금씩하며 1-2천엔 이겨도 카드에 적립시키며 모으는 습관으로 해본다
구슬도 이렇게 해야하는데 한번 잡는게 너무 힘드니..
그렇게 1-2만발 잡아도 넣은게 많다보면 순이익은 5천발 내외.. 확인 좀 하면 1-3천발 승리정도?
그래도 만족하며 도망가면 되는데 구슬은 좀처럼 안된다. 최소 2만발 승리가 아니면 만족을 못하고 때려넣다보니 패배가 늘어나는 패턴이 태반..
올해부터는 욕심을 줄이고 조금이라도 이겼을때 도망가는 습관을 가지기로 노력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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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자 에끼.. 특정일날도 못상태 별차이 없는 상황이 한두달 이어지더니 드디어 슬롯을 늘리면서 구슬 대수를 줄였습니다.
오늘 구슬들을 봤지만 역시나..기종별 미친듯 나오는 다이 1-2대 , 그리고 1천 오바 하마리도 예사. 그러다 하마리에서 날아가는것도 1-2대
사람 바뀌면 나오는것도 언제나처럼…
뭐 하나 잡으려면 5-600회전은 기본
그리고 연타후 다음 연타까지 보는것도 5-600회전은 기본.. 아다리 끝나고 확인하다보면 낮은탑에 오는건 대부분 단타 (차지포함) 아님 2연 수준이 너무 많습니다. 럭트 스루도 너무 많고…
결국 몇번 반복하다보면 5천~1만발 다시 내려가는 패턴. 그러다 결국 포기하면 다음 사람 앉아서 돈 얼마 안넣고 뽑아먹기 패턴.
연타먹고 0에 버리고 가버리는 사람들이 정말 현명한 플레이라는걸 많이 느낍니다
이젠 겁이 나서 구슬을 함부러 돌릴수가 없습니다
연짱으로 구슬 받아도 확인은 100-150 정도 이후는 어차피 내가 돌리면 안나온다 라는 심정으로 포기합니다. 지금껏 욕심부리다 항상 패배로 가는 결과가 너무 많아서..특히 저녁 입장은 필패였습니다
차라리 모닝에 공석 다이 찔러보는게 잡는건 더 잘잡히는듯.. 많이 안나와서 문제지만… (물론 그렇게 녹는것도 많네요)
이렇게 되니 자그라가 마음 편한건 당연합니다.
프라자 에끼 구슬이 오늘처럼 돌아간다면 아마 구슬은 변방기종들만 하다 포기할듯합니다.
메인기종들 포함 다이 선택권이 너무 없습니다
그냥 아무다이에 앉아 내가 돌리고 있을 타이밍에 맞아주면 땡큐인 상황입니다
첫댓글 올해부터는 욕심을 줄이고 조금이라도 이겼을때 도망가는 습관을 가지기로 노력하기로..
--> 절대 공감합니다.
그나저나 에끼가 구슬을 너무 홀대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그르게여
에끼 주고객인 한국인들은 구슬을 더 많이하는데.. ㅜㅜ
대세는 슬롯 인거같습니다. 저도 슬롯으로 전향 해야하나 싶네요. 오늘도 퐈이팅입니다.
구슬은 한방이라도 기대할수있지만
슬롯은 탑가서 찔끔 탑가서 찔끔 나오면
10만엔 우습게들어가드라고요.
참고로 슬롯 서커스 하마리시
돈먹는하마 입니다 ㅎㅎ
슬롯을 않하니까 행님은 북두 소식이 궁굼합니다
그나마 종류도 몇안되는데 대수마저 줄였군요..이제 다시 기온이나 페이스를 돌아다녀야 할까요..
에끼가 구슬을 줄인다라.. 참 에끼 구슬때문에 먹고 사는데 구슬대수를 줄이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한국인을 기만하는 행위같아요.
정성스런 후기 잘 보았습니다.
편안한밤 되십시요.
언제나 좋은일만 있으실겁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슬롯 5호기 이후로 손도 안댔는대 이제 조금씩 쳐봐야겠네요
6일 에끼에 있었는데
하나노 케이지 몇명 안돌리던데 그중 한분이셨군요
저는 그방향은 커피 빼러 갈때만 들립니다
4일에는 가로였는데 싹 바뀌어 있더군요
약승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