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 (차데) 주님, 당신께서는 의로우시고
당신의 법규는 바릅니다.
138 당신 법을 정의로,
크나큰 성실로 내려 주셨습니다.
139 제 열정이 저를 불사르니
저의 적들이 당신 말씀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140 당신 말씀은 지극히 순수하니
당신 종이 이를 사랑합니다.
141 제가 하잖고 멸시당하지만
당신의 규정을 잊지 않습니다.
142 당신의 정의는 영원한 정의
당신의 가르침은 진실합니다.
143 곤경과 역경이 제게 닥쳤어도
당신 계명이 제 기쁨입니다.
144 당신 법은 영원히 의로우니
저를 꺠웇치소서. 제가 살리이다.
145 (코프) 마음을 다하여 부르짖으니, 주님,
저에게 대답하소서.
당신의 법령을 따르오리다.
146 당신꼐 부르짖으니 저를 구하소서.
당신의 법을 지키오리다.
147 새벽부터 일어나 도움을 청하니
당신 말씀에 희망을 둡니다.
148 제 눈이 야경꾼보다 먼저 깨어 있음은
당신 말씀을 묵상하기 위함입니다.
149 당신 자애에 따라 제 소리를 들으소서.
주님, 당신 법규에 따라 저를 살리소서.
150 부정을 뒤쫓는 자들이 다가왔습니다.
당신의 가르침에서 멀리 있는 저들이.
151 주님, 당신께서는 가까이 계시며
당신의 계명은 모두 진실입니다.
152 제가 일찍부터 당신의 법을 아니
당신께서 그것을 영원히 세우신 까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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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시편 119장 137절 ~ 152절
손안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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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2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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