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풀메탈건을 제 손에 가져보는군요... 그동안은 라이터로 만족했었는데... ㅡㅡ;;
이제 당분간은 더 이상 총을 사진 않을 생각입니다... [사실 못삽니다...ㅡㅡ;;]
가지고 있는 놈들 이뻐해 주어야 겠네요... ㅋ
저번달하구 이번달에 너무 많이 질러서 허리가 휘청... ㅠ.ㅠ
죽어라고 낮엔 학교가고 밤엔 알바[시체닦이 & 약물실험 지원자 ㅡㅡㅋ 생각외로 짭짤합니다.]
하고 해서 모은돈을 다 써버렸네요...
등록금도 내야하는디... ㅠ.ㅠ
얼마전에 디카를 도둑 맞아서... 아직 이쁜것들 증명사진도 못 찍었습니다...
빌려서라도 찍어서 올려야 겠어요... 자랑해야지... ^^;; 다른 매니아 분들은
저런걸 자랑하냐 하실지 몰라도 전 이놈들이 젤 이쁩니다... ㅋㅋ
인피는 작은것이 굉장히 묵직 하네요... 손맛도 좋고...[데글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작아서 그런지 느낌이 더 강하게 오는것 같네요... 손에 착 감기는거시... ^^]
제가 생각한 콜렉션은 이제 거의 모은것 같네요...
많은 협조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특히 마문님 정훈님 ^^ 별별 질문에도 친절히 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제 새끼들 사진 마니 보아 주세요... ^^
더운데 다들 건강조심하시구요...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인피를 구했습니다... 3.9인치...ㅋㅋㅋ
C.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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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10 20:5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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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시체닦이와 약물실험 지원자.... 개인적인 생각으로 둘다 위험하기 짝이 없으며 하기도 드럽게 어려운 알바들.... 도대체 어떤 루트로 하게 되신 건지 궁금....
아는 선배 통해서요... 다니는 학교가 그쪽이다 보니... ^^ 약물은 재수 좋게 아무것도 아닌것 먹고 비교하는거[플라세보] 걸려서 별 무리 없었죠^^;;
ㅡㅡ;; 험난히 사신다는...그놈의 총이 뭐길래 ㅋㅋㅋ
시체닦이 할때 술마신다는뎅.. -_ -;; 맨정신으로 못해성. 근데 술마시는돈이 더 많이 나가지 않나요?ㅋㅋㅋㅋ 농담임ㅋㅋ
시체닦이&약물실험지원(=마루타?!)... 허억... 무서운 아르바이트를 하시는군요. 의대 다니시나보죠??
..;; 무..무섭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