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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국가가 가장 밝게 빛〔1장〕_제레미아 벤스】
「인간의 힘이 아닌 하늘의 섭리가 움직이는 빛의 지도」
한국 예언에 관한 인물은 제레미야 벤스목사
내가 목회자가 되어 뉴멕시코의 황량한 사막 기도굴에서 밤을 지세울 때 본 것은 전혀 다른 지도였다.
그것은 인간의 힘이 아닌 하늘의 섭리가 움직이는 빛의 지도였다.
3년 전 뉴멕시코 사막에서의 40일 금식 기도 기간에 일어났다. 그는 깊은 침묵 속에서 기도하던
서쪽의 태양이 서서히 빛을 잃어가고 반대로 동쪽 끝에 아주 작은 반도에서 강렬한 황금빛 기둥이 솟아올라 전 지구를 덮는 환상을 생생하게 목격했다. 그는 처음에 이것이 자신의 헛된 공상인가 의심했지만 놀랍게도 그 환상은 그가 펜타곤 시절 보았던 기밀 보고서 중 하나인 아시아의 대전환 시나리오와 소름끼칠 정도로 일치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었다고 고백한다.
많은 사람이 2025년과 2026년을 두려워한다.
내가 본 환상 속에서 2050년의 세계 지도에는 오직 하나의 국가가 가장 밝게 빛나고 있었다.
미국도 아니었고 중국도 아니었다. 그곳은 바로 대한민국이었다.
지금 여러분이 겪고 있는 혼란은 나비가 되기 위해 번대기가 껍질을 찌는 고통일 뿐이다.
한국은 단순히 잘 사는 나라가 되는 것을 넘어 미국이 감당하지 못했던 도덕적 권위와
기술적 풍요를 동시에 거머진 세계 제일의 국가 즉 G1으로 부상할 운명을 타고 났다.
펜타곤의 전략가들이 계산했던 물리적인 힘의 이동과 그가 기도 중에 본
영적인 빛의 이동이 정확히 한반도라는 좌표에서 교차하고 있다.
그는 이것을 하늘이 정한 시간표라고 부른다.
거대한 변화의 시작은 바로 한반도의 허리를 가로지르고 있는 철조망 휴전선에서부터 시작된다.
제레미야 벤스 목사는 2027년을 "위대한 침목의 해"라고 명한다. 세상 사람들이 한반도에서 거대한 포성과 화염이 치솟을 것이라며 불안에 떨 때 정작 그곳에는 기할 정도로 고요함이 찾아온다.
그는 자신이 보았던 환상과 미국방성 시절 검토했던 비플랜 시나리오를 겹쳐보며 이렇게 설명한다.
2027년 어느 날 새벽 북쪽에 견고했던 성벽은 미사일이 아니라 내부에서 불어온 바람에 의해
모래성처럼 허무하게 주저앉을 것이다. 벤스 목사의 예언에 따르면 북쪽땅 지도부의 운명은
마치 안개처럼 사라지는 형국이다.
그동안 억눌러왔던 내부의 모순과 이름모를 역병이 식량난과 겹치면서 통치 시스템이 마비되지만
군대는 총을 쏘는 대신 총구를 내리고 남쪽을 향해 문을 열게 된다. 이것은 단순한 항복이 아니라
살기 위한 본능적인 선택이자 같은 핏줄을 향한 귀소 본능이라고 그는 해석한다.
나는 보았다.
휴전선 철조망이 거치는 날 남쪽의 젊은 군인들이 총을 겨누는 대신 빵과 의약품이든 박스를
들고 북으로 뛰어 올라가는 모습을 말이다. 세계 뉴스들은 이것을 기적이라고 타전하겠지만
이것은 지난 70년 동안 한국의 어머니들이 눈물로 심어 놓은 기도의 씨앗이 열매를 맺는 순간이다.
피 한 방울 흘리지 않는 이 평화적인 과정은 전 세계의 분단국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게 될 것이다.
물론 혼란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벤스 목사는 북쪽 주민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일시적인 사회적 혼란이 있을 수 있음을 경고한다.
하지만 여기서 한국인의 절력이 발휘된다. 그는 한국인 특유의 빨리빨리 문화와 위기 대처 능력이
빛을 바하여 전 세계가 예상했던 통일비용 인한 경제 파탄 시나리오를 완전히 빛나가게 할 것이라고 단언한다.
주변 강대국인 중국이나 일본이이 상황에 개입하여 이득을 취하려 하겠지만 그들이 손을 쓰기도 전에 한국군과 행정력이 번개처럼 북쪽 지역을 안정화시키고 치안을 확보한다.
특히 벤스 목사는이 과정에서 만주 지역의 정세 변화도 놓치지 않고 언급한다.
중국 내부의 정치적 혼란과 맞물려 만주에 살고 있는 우리 동포들과 그 지역 주민들이 안정을 찾아 통일된 한국의 경제권으로 편입되기를 간절히 원하게 된다.
이는 영토가 당장 확장되는 것은 아니지만 경제적 문화적 국경이 암록강을 넘어
대륙으로 뻗어나가는 실질적인 영토확장의 효과를 가져온다.
한국은 더 이상 강대국 사이에 완충지대가 아니라 유라시아 대륙으로 뻗어나가는 거대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북쪽의 낡은 체재가 사라진 그 땅은 버려진 폐허가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로 변모한다.
DMG 즉 비무장지대는 세계적인 치유의 정원으로 탈바꿈한다.
과거 서로에게 총을 겨놓던 그곳에 세계 최대 규모의 생태 공원이 들어선다.
사람들은 그곳에서 한국이 보여준 평화의 기적을 눈으로 확인하며 경의로움을 느낄 것이다.
벤스 목사는 통일된 한반도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기는 커녕 오히려
폭발적인 성장을 하게 될 결정적인 비밀이 북쪽의 깊은 산 속에 숨겨져 있다고 예언한다.
그는 지도를 펴놓고 한반도의 머리부분 즉 백두산 인근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목소리를 낮춘다.
신은 한국에게 감당할 수 있는 시련을 주셨고,
그 시련을 이겨낸 대가로 엄청난 선물을 그 땅 깊은 곳에 숨겨두셨다.
낡은 체제가 가로막고 있어 누구도 캐내지 못했던 석유보다 더 귀한 보물이 백두산 천지 아래에서 잠자고 있다.
과연 그가 말하는 통일한국을 단숨의 자원 부국으로 만들어 줄 백두산의 선물은 무엇일까?
제레미야 벤스목는 펜타곤 시절 위성사진 분석 전문가들이 백두산일대의 지질 구조를 보며
고기를 갸웃거리던 모습을 기억한다. 당시 기술로는 명확히 밝혀낼 수 없었지만 그 땅 밑에는
일반적인 지질학 상식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거대한 에너지 파동이 감지되었기 때문이다.
목회자가 된 후 그는 기도를 통해 그 파동의 실체가 무엇인지 영적으로 깨닫게 되었다.
백두산은 단순한 산이 아니다. 한국의 전기가 모이는 곳이자 지구의 에너지가 숨을 쉬는 거대한 혈자리다.
통일이 되고 남한의 탐사 기술이 백두산 기슭에 닿는 순간 세계 과학계는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다.
그곳에는 지금 인류가 그토록 찾아헤매던 미래의 불, 즉 꿈의 에너지원이 매장되어 있다.
그의 예언에 따르면 2028년경 통일한국 정부가 기업이 공동으로 진행한
백두산 심층 탐사에서 새로운 형태의 광물질이 발견된다.
이것은 기존에 중국이 독점하던 히토류보다 훨씬 더 강력하고 효율이 높은 AI 반도체와
양자 컴퓨터 그리고 차세대 우주 항공 산업에는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소재다.
벤스 목사는 이 물질이 단순히 땅에 묻혀 있는 것이 아니라
마치 신이 한국을 위해 그 시기까지 봉인해 둔 선물과도 같다고 표현한다.
기름 한 방울 나지 않아서 받던 시대는 끝났다.
이 새로운 자원은 4차 산업 혁명 시대 석유다.
전 세계 IT 기업과 자동차 회사들이이 자원을 얻기 위해 서울에 줄을 서고 한국은 자원을 무기로 국제 사회에서 막강한 발언권을 행사하게 된다.
벤스 목사는 2030년대 풍경을 이렇게 묘사한다.
평양과 개성 그리고 신의주 일대에는 최첨단 공장들이 들어서고,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거대한 산업 단지가 형성된다.
과거 죽음의 땅이었던 곳이 생명과 부를 생산하는 기지로 변모하는 것이다.
이 경제적 부흥은 이른바 제2의 한강의 기적을 넘어선다.
북쪽 주민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되고 남쪽의 청년들에게는 무한한 기회의 땅이 열린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활력을 잃었던 한국 경제에 강력한 엔진이 장착되는 셈이다.
부산에서 출발한 고속열차가 서울과 평양을지나 대륙으로 뻗어나가고
그 철길 따라 황금빛 재화가 끊임없이 흘러 들어오는 모습을 벅찬 목소리로 전한다.
한국인 여러분, 여러분은 곧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민 중 하나가 될 것이다.
하지만 기억하시오.?
이 부은 단순히 여러분만 잘 먹고 잘 살려고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뒤어 찾아올 주변국들의 몰락과 혼란 속에서 그들을 도없고 이끌어 주기 위한 구호 물자의 성격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역사적으로 한국과 끈질긴 악연으로 얽혀 있는 일본과 중국의 미래에 대해 벤스 목사는 충격적인 예언을 내놓는다.
그는 펜타건 전략가 시절 보았던 동아시아 힘의 균형 그래프가
2030년을 기점으로 완전히 역전되는 현상을 목격했다고 증언한다.
그리고 그 역전의 계기는 인간의 정치가 아닌 거대한 자연의 힘과 경제 흐름에서 비롯된다.
오랫동안 아시아의 맹주를 자처했던 일본에 대해서는 슬픈 예언을 할 수밖에 없다.
내가 본 환상 속에서 일본 열도는 검은 연기에 휩싸여 있었다.
머지않은 미래, 일본에는 그들의 사회기반 시설을 마비시킬 정도에 대규모 자연재가 닥쳐온다.
이것은 단순한 지진이나 해일을 넘어 국가의 시스템 자체가 멈춰서는 거대한 시련이다.
그때 가장 먼저 대규모 구조선과 물자를 싣고 현해탄을 건너 일본 위로 향하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과거의 아픈 역사에도 불구하고 인류화를 발휘하여 원수를 돕는 한국의 모습에
일본 국민들은 큰 충적을 받고 진심으로 머리 숙여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하게 된다.
벤스 목사는 이것을 두고 한국이 일본을 무력이 아닌 자비와 도덕으로 정복하는 순간이라고 표현한다.
진정한 승리는 상대를 무릎 꿇리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얻는 것임을 한국이 증명한다는 것이다.
벤스 목사는 중국을 진흙으로 빚은 거인의 비유한다.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속은 텅 비어 있다는 뜻이다.
중국의 경제는 2020년대 후반부터 급격히 무너지기 시작한다. 부동산 거품이 터지고 빈부 격차가 극에 달하며 여러 성이 중앙정부의 동제를 따르지 않고 각자 도생하는 현대판 춘추전국 시대가 열릴 것이다.
이때 중국의 수많은 부유층과 지식인들은 자신들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탈출구를 찾게 되는데 그들이 선택한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피난처가 바로 통일한국이다.
그의 예언에 따르면 중국의 자본이 한국의 은행과 주식 시장으로 물밀듯이 들어오며 한국은
아시아의 금융허브가 된다. 또한 중국의 혼란을 틈타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더 이상 중국의 눈치를 보지 않고 한국 줄에 서기를 자청한다.
그들은 한국의 우수한 무기를 수입하여 국방을 강화하고 한국의 경제 모델을 배우기 위해
아시아 경제 연합의 수장으로 한국을 추대한다.
나는 백악관의 진무실에 불려갔을 때도 이렇게 조언했다. 각하 이제 아시아 전략의 중심은 도쿄나 베이징이 아닙니다.
서울입니다. 한국을 잡지 못하면 미국은 태평양을 일으켜 될 것입니다.
나의 예언이 아니더라도 미국의 국익을 위해 미국은 한국을 아시아 유일의 그리고 동등한 파트너로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벤스 목사가 본 미래의 지도에서 한국은 주변국을 압도하는 강대국이다.
하지만 한국의 힘은 과거 제국주의 국가들처럼 다른 나라를 침략하거나 수탈하는 힘이 아니다.
그는 한국이 착한 패권국이라는 전리없는 새로운 모델을 보여 줄 것이라고 말한다.
힘이 있어도 휘두르지 않고, 오히려 약한 나라들을 보호하고 중지하는 어른스러운 국가.
이것이 세계가 한국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존경하게 만드는 이유다.
그는 이것을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는 시간이라고 부른다. 세계는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지만
정신적으로는 병들어 있다. 우울과 고독 그리고 도덕의 상실로 고통받는 서구문명을
구원할 치유의 빛이 한국에서 쏘아올려질 것이다.
K-팝 음악이 전 세계를 춤추게 했다면 이제 한국의 정신은 전 세계를 울게 할 것이다.
과연 세계인들을 감동시킬 한국의 정신과 문화, 그 정체는 무엇일까요?
제레미야 벤스 목사는 2035년의 세계를 풍요 속에 빈곤이라고 정의한다.
벤스 목사는 이때 전 세계가 다시 한번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을 주목하게 된다고 예언한다.
물질이 인간을 행복하게 해 주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은 서구인들은 도대체
한국인들은 어떻게 저렇게 빠른 발전 속에서도 인간성을 잃지 않았는지 연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들은 충격적인 해답을 발견한다.
바로 한국인들이 수천 년간 지켜온 효사상과 끈끈한 가족과 윤리,
그리고 이웃을 내 몸처럼 챙기는 정의 문화라는 것이다.
무너진 서구의 가정들이 다시 일어서기 위해 배워야 할 유일한 교과서가
바로 한국의 안방에 있었던 것이다.
그의 환상 속에서 서양의 부모들과 교육자들은 자녀를 올바른 리더로 키우기 위해 한국으로 유학을 보낸다.
벤스 목사는 한국어가 영어의 지위를 위협하는 영혼의 언어로 격상될것이라고 단언한다.
한국어는 단순한 의사 소통 도구가 아니다. 그 안에는 상대방을 높이는 존댓말의 체계와
보이지 않는 감정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는 영적인 파동이 담겨 있다.
미래의 UN 회의장이나 글로벌 기업의 이사회에서는 품이 있고 깊이 있는 토론을 위해
영어 대신 한국어를 사용하는 것이 최고의 지성인임을 증명하는 증표가 될 것이다.
또한 대한민국은 전 세계 영원들의 안식처이자 성지 성지가 된다.
벤스 목사는 자신이 목회자로서 느꼈던 가장 강력한 영적 에너지가
예루살렘이나 바티칸이 아닌 바로 한반도에 서려 있었다고 고백한다.
신의 섭리는 장소를 이동한다.
과거 중동과 유럽에 머물렀던 거룩한 기운이 이제는 한반도로 완전히 옮겨왔다.
나는 보았다. 세계 각국에서 삶에 지치고 영적으로 목마른 수만 명의 순례자들이
한국의 교회와 사찰를 찾아 구름처 몰려드는 모습을 말이다.
그들은 한국 땅을 밟는 것만으로도 영혼히 치유됨을 느끼며,
한국을 지구의 단전, 생명의 배꼽이라고 부르며 경배할 것이다.
벤스 목사는 한국이 인류의 정신적 암흑기를 밝히는 등대이자
새로운 정신문명을 여는 시원 국가가 된다고 확신한다.
K팝과 K드라마가 전 세계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면,
이제는 K스피릿이 전 세계에 병든 마음을 고치는 의사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벤스 목사는이 모든 축복과 영광의 예언을 마치면서 갑자기 표정을 굳치고
매우 엄중한 목소리로 한국인들에게 마지막 경고와 당부를 전한다.
이 엄청난 미래가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국인 여러분! 신은 준비된 그릇에만 복을 담아 주십니다.
제레미야 벤스 목사가 전하는 마지막 선택자들의 의무가 이어진다.
제레미야 벤스 목사는 2050년에 한국을 왕관을 쓴 나라로 묘사한다.
그러나 그 왕관은 다이아몬드나 황금이 아닌 책임과 헌신이란 보석으로 장식되어 있다.
그는 한국이 세계 1등 국가, 즉 지원이 되는 것은 확정된 미래이지만
그 영광을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하느냐는
전적으로 2026년을 살아가는 지금의 한국인들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한다.
신이 한국을 선택한 이유는 여러분이 다른 민족보다 우월에서가 아니라
고난 속에서도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선한 심성을 지켰기 때문이다.
앞으로 거대한 부유와 힘이 한국으로 몰려들 때 만약 여러분이 과거의 강대국들 처럼
약속국을 무시하고 교만해진다면 신은 주셨던 초대를 거두어 다른 곳으로 옮길 것이다.
이것은 성경과 불경과 모든 진리가 공통으로 말하는 엄중한 법칙이다.
그는 다가올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한국인 개개인이 반드시 실천해야 할 세 가지 행동 강령을 제시한다.
첫째, 원수를 빵으로 갚는 포용력이다.
벤스 목사는 일본과 중국이 쇠락하고 한국의 도움이 절실해질 때 그들을 비웃거나 외면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과거의 아픔을 딛고 그들에게 따뜻한 파판길을 먼저 건내는 모습이야말로 한국이 진정한 세계의 어른임을 증명하는 길이다. 자신을 낮추는 자가 높아지리라는 가르침처럼 주변국을 섬길 때 한국의 귀위는 하늘을 찌를듯 높아질 것이다.
둘째, 도덕성의 회복이다.
물질이 풍요로워지면 정신은 썩기 쉽다. 그는 한국인들이 세계적인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사소한 법규를 지키는 것부터 시작해 거짓말하지 않고 정직하게 사는 선비 정신을 부활시켜야 한다.
전 세계가 한국을 바라보고 있다. 한국인의 행동 하나하나가 곧 세계의 표준이 되는 시대. 우리는 더욱 엄격한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셋째, 홍익의 실천이다.
그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한국의 이념이 21세기 인류를 구원할 최고의 철학임을 역설하다.
나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나의 성공이 이웃과 인류에게 도움이 되도록 기도하고 행동하시오.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돈을 많이 벌어라 하고 가르치는 대신 세상을 의롭게 하는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시오.
그 정신이 바로 한국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벤스 목사는 텍사스에 노을지는 하늘을 바라보며 한국인들에게 마지막 축복의 메시지를 전한다.
나는 비록 미국인으로 태어나 이곳 텍사스의 뼈를 묻겠지만
나의 영혼은 매일 새벽 동방에 나아 대한민국을 향해 기도합니다.
2026년 거대한 변화의 파도가 칠 때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 파도는 여러분을 덮치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세계의 정상으로 올려놓기 위해 오는 것입니다.
깨어 있으십시오.
그리고 준비하십시오.
빛은 이미 동방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빛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