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16.목 새벽예배 설교
*본문; 전 11:9
*제목;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는 날을 기억하라!
“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전 11:9)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완전한 자유를 주셨다. 이는 삶을 마음껏 살아갈 자유뿐만 아니라, 믿음조차도 자유롭게 믿도록 하셨다.
다만 삶 가운데 자신을 우리에게 나타내시며 어리석고 더러운 죄 가운데 빠지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향해 달려 나갈 수 있도록 하신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가 절대로 핑계될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전 11:9)
그러나 어리석은 우리는 항상 제 생각대로 제 갈 길로 간다. 그래서 우리를 죄인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죄의 삯은 사망이다. 단순한 육체적인 죽음뿐만 아니라, 영원한 형벌 타는 듯한 지옥불을 견디고 우리의죄의 삯을 다 한 후에 사라지게 된다.
그러므로 생명이 있을 때에 하나님을 믿고 그 그늘 아래 거해야 한다. 어쩌면 마지막 기회이다.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세 가지 태도가 필요하다.
첫 번째로는 모든 죄는 다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하나님은 다 아신다는 것이다.
세 번째로 누구나 죽고, 그리고 그 무서운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는 것이다.
오늘도 이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자유 속에서의 온전함과 거룩함을 지켜가는 우리가 되길 소원한다.
첫댓글 우리는 항상 다음의 세 가지를 기억해야 한다. 첫 번째로는 모든 죄는 다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하나님은 다 아신다는 것이다. 세 번째로 누구나 죽고, 그리고 그 무서운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는 것이다. 오늘도 이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자유 속에서의 온전함과 거룩함을 지켜가는 우리가 되길 소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