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음보살()()()
불기 2570년(2026년) 04월 12일
새싹 어린이 법회 소식을 보러 와주신
보살님들과 신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1. 예불시간
# 1-1. 마음운동시간
부처님께서 깨달음을 얻으신 이후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부처님은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진리를 깨달으셨고,
싯다르타 왕자에서 석가모니 부처님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이 기쁘고 소중한 깨달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길을 떠나셨습니다.
수행자 다섯 명이 있는 녹야원으로 가셨는데, 녹야원은 사슴들이 뛰어노는 아름다운 공원이었습니다.
그곳에서 부처님은 다섯 수행자에게 조용하고 차분하게 가르침을 전하셨습니다.
이것을 ‘초전법륜’이라고 합니다. 부처님께서 깨달은 진리의 수레바퀴를 처음으로 굴린 순간이며,
이 가르침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것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 중 핵심은 ‘중도’입니다.
우리 모두 몸을 가지고 있고, 건강이 중요합니다.
너무 힘들게 자신을 몰아붙여서도 안 되고, 너무 편하게만 지내려고 게으르게 살아서도 안 됩니다.
예를 들어, 기타나 바이올린 줄을 너무 느슨하게 하면 소리가 나지 않고, 너무 팽팽하게 당기면 끊어집니다.
적당한 상태일 때 아름다운 소리가 나는 것처럼, 삶도 균형이 중요합니다.
또 다른 예로, 6학년 학생이 빵을 3개 먹으면 배가 아프고,
1개만 먹으면 부족하지만, 2개를 먹으면 적당합니다.
하지만, 유치부 아이들에게는 2개도 많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상황과 환경에 따라 적절한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들은 다섯 수행자들은 기초가 잘 되어 있었기 때문에 점차 이해하기 시작했고,
얼굴이 밝아졌습니다. 이렇게 해서 처음으로 부처님의 제자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 순간은 불교에서 삼보(부처님, 가르침, 제자)가 성립된 매우 감사하고 뜻깊은 순간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이후 경전을 통해 계속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기초를 튼튼히 하면, 가르침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오늘도 관세음보살님과 함께 마음운동을 해보겠습니다.
의식을 알아차리고 호흡에 집중하는 연습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운동은 집중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2. 새 법우 소개
새싹 어린이 법회에 처음 온 법우를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새롭게 온 '전시현, 전우현, 석아연' 법우님 환영합니다!
권선해준 '최예진, 석시현' 법우님께는 감사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새싹 어린이 법회에서 좋은 만남과 시간을 가져보아요.
# 4. 프로그램 - 꽁꽁 스틱 헌터
법우들은 A팀과 B팀으로 나뉘어 각자 막대 3개씩을 받고 얼음땡 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지도선생님이 술래가 되어 활동을 이끌었으며,
얼음이 된 법우는 다른 법우의 도움으로 ‘땡’을 통해 다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막대를 주고받으며 협력과 전략적인 움직임이 이루어졌습니다.
술래에게 잡힌 법우는 탈락존에서 활동을 관찰하였고,
남은 법우들은 서로 도우며 즐겁게 놀이에 참여하였습니다.
활동이 끝난 후에는 막대를 더 많이 보유한 팀이 승리하였으며,
법우들은 협동심과 참여의 즐거움을 느끼며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첫댓글 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새싹 어린이법회 화이팅 입니다👍🏼
관세음보살 🙏
법우들이 즐거워보여요!☺
관세음보살 ()
참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새싹어린이법회 응원합니다
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 ~~~ 참 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 관세음보살 ()()()
참 좋은 부처님 인연입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새싹어린이들의 활기찬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기도도 열씸히하고 법문도 잘 듣고 뛰어노는 모습도 예쁜 어린이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봅니다()
관세음보살 ()
참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