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예루살렘으로 급히 가서 유다 사람들을
보고 권력으로 억제하여 그 공사를 그치게 하니
이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성전 공사가 바사
왕 다리오 제이년까지 중단되니라 (스4:23~24)
하나님을 향한 귀한 헌신에도 불구하고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옳은지 의구심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대적했던 사람들은 바사 왕에게
상소를 올려 귀환자들이 성전을 건축해 바사를
반역하고 손해를 끼친다고 보고를 합니다.
엄청난 비용을 들여 제국을 세운 바사왕의
심리를 이용해 대적들은 자신들의 정치적
기득권을 뺏기지 않으려 했고
자신들이 왕의 녹을 먹는 신하로서 지극한
충성심으로 고소한다고 말하며 성전 재건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살펴보라 말합니다.
이런 거짓된 상소로 받은 바사 왕은 사실을
확인 하지 않고 그 정보를 그대로 믿고
성전 건축을 중단하도록 명합니다.
성전 건축이 순조롭게 출발하는가 싶더니
결국, 대적들의 모함과 방해로 정지되고
백성들은 낙심하고 절망하며 흩어집니다.
그러나 성전 공사 현장을 떠나기 전 백성은
마땅히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이 상황을
바꿔달라고 기도해야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백성은 낙심하여 기도를 멈춥니다.
많은 이들이 내가 생각하는 대로 상황이
이뤄지지 않으면 너무 쉽게 포기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포기하기 전에 그분의 뜻을 묻고 도움을
간절히 구하는 것을 놓치지 말아야합니다.
왜냐면 우리의 모든 상황 속에는 하나님의
통치가 있고, 우리의 모든 문제와 사정을
다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오늘
기도를 포기하지 마시길 축복합니다.
카페 게시글
매일큐티하세요^^
스 4:11~24 기도를 포기하지 마세요!
혁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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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3
22.04.05 06:4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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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모든 상황 속에서 주의 얼굴 구하겠습니다
아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문제보다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낙심하지 않고 늘 깨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