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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기타 동네에서 미친년으로 소문난 썰
바이럴 알리미 추천 3 조회 7,352 21.10.05 09:44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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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0.05 09:48

    첫댓글 편의점 알바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 ㅋㅋㅋ 지 잘못한건 모르고 싸가지없대 ㅋㅋㅋㅋ 나도 저렇게 살고싶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10.05 12: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이다

  • 21.10.05 13:05

    뿅망치님이 미친X이 아니고 그 아줌쟁이가 미친X이네!!ㅡㅡ참나...

  • 21.10.05 09:56

    ㅋㅋㅋ착한 싸가지 ㅇㅈ

  • 21.10.05 10:08

    ㅋㅋㅋㅋㅋ 너무웃긴다 진돗개도 으르렁

  • 21.10.05 10:08

    이해가 되는, 심히 이해가 되는.....

  • 21.10.05 10:14

    저건 할말하는거지 뭐 싸가지 없어ㅡㅡ 맨날 지들 말 안들으면 싸가지없대

  • 21.10.05 10:22

    지가 새치기한 주제에 뭐가 어리둥절이야.
    역시 미친인간으로 살아야
    세상편해.

  • 나이를 많이 먹었든 적게 먹었든 해주는 만큼 해줘야지
    나이 많이먹었다고 다 이해해주고 용서해줘야 하는건 말도안됨

  • 하아... 우리신랑도 동네에서 싸가지없다고 소문남... 마당에서 진도 두 마리 풀어키우는데 동네 할배가 마당에 개 풀어 키우지 말라고 애들이 풀어키워 버릇해서 뛰쳐나간 적도 없고 나이가 많아서 잘 짖지도 않고 우리집이 젤 윗집이라 그 할배네랑은 한참 떨어져 있는데 왜그러실까 싶어서 신랑이 뭐가 문제냐고 하니까... 마당 옆이 계곡이고 그 계곡물이 3집거쳐 그집까지 내려가는데 우리 애들이 마당에서 똥싸면 비오고 그 똥물이 계곡으로 흘러들어가는게 싫다는겨.. 어이가 없어하고 있는데 신랑이 내가 똥 다 먹을거니까 걱정말고 앞으로 아는척하지 마시라고 아시겠어요? 막 이래버림.. ㅠㅠ

  • 21.10.05 10:43

    댕댕이도ㅋㅋㅋㅋㅋㅋ

  • 21.10.05 10:46

    동네 마트 계산대에서 줄 서서 기다리는데 내 바로 앞 사람이 계산 마쳤고, 내가 장바구니를 계산대에 올려놓으려는데 어떤 할배가 스윽 들어와 물건 몇 개를 내 바구니보다 앞에 슬그머니 내려놓음. 계산하시던 분은 앞 사람 계산해 준다고 그걸 미처 못 보셨다가 "누가 먼저 오셨나요?" 물음. 내가 할배 물건들 싹 들어다가 도로 할배 손에 쥐어주고 "제가요" 하면서 내 바구니 미니까 할배가 똥 씹은 표정으로 젊은 것이 어쩌고저쩌고 중얼중얼함. 개무시함. 그러자 "몇 개 안 되는데 먼저 계산하게 좀 해주지" 이 ㅈㄹ함. 눈 똑바로 보면서 정색하고 "그렇게 바쁘시면 어제 장 보시지요?" 하니까 아무 말 안 함. 나는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또 한 번 다짐함. // 물론 좋은 분들도 있음. 똑같이 비슷한 연배 할아버지인데 갖고 오신 가방이 좀 작아서 물건들 제대로 못 넣으시길래 도와드렸더니 고맙다는 인사를 몇 번씩이나 하셔서 오히려 민망했음... 정말 '어르신'과 '노인네'는 천지 차이임.

  • 21.10.05 10:48

    ㅋㅋㅋㅋ 진짜 참으면 손해에요

  • 21.10.05 10:55

    싸가지 누가 없는데???ㅡㅡ 늙다리들이 진짜...
    마지막에 할배들 보고 짖는 개 때문에 빵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10.05 11:24

    사람에게만 사람답게 하고 살아야 편한듯#^

  • 21.10.05 11:51

    ㅋㅋㅋ

  • 21.10.05 12:06

    저런 버러지들한텐 싸가지 없어도 돼

  • 21.10.05 12:41

    ㅋㅋㅋㅋ 나도 질러보고 싶다 부글부글

  • 21.10.05 13:12

    나이가 깡패가 되면 안되는데 참내..

  • 21.10.05 14:33

    ㅋㅋ난 딸 셋인데 첨본 여편네가 아들 낳으려다 못 낳았냐고 하길래 목욕 바구니 들고 맨 길바닥에서 쌈했는데..ㅋㅋ

  • 21.10.05 17:22

    그 아줌마 뭐야? 진짜 별 오지랖이네
    잘 싸웠다.지니!

  • 21.10.05 17:26

    @꾸꾸공이 정말 쌍욕하고 싸웠다오.아니 내가 돈을 주라고 했어 지가 나한테 산후조릴 해줬어.진짜 소리 꽥꽥 지르면서 싸움.

  • 21.10.05 18:01

    @레이첼갤러 궁시렁대면서 가더라고..

  • 21.10.07 16:45

    @Rollercoaster 나도 딸셋인데 열받네...그할매

  • 21.10.07 16:47

    @석진아누나야 할매도 아니란게 함정.ㅋㅋ울 엄나보다 젊어보였음.진짜 목욕탕서 또라이 볼줄이야..

  • 21.10.05 15:51

    엥 근데 사람들한테 치인건 치인거고 그래도 저렇게 욕하고 소리지르는게 좋아보이진 않음 상식적이고 현명한 처사도 아닌 것 같음

  • 개인적으로 저런 예의 없는 상대한테 상식적으로 대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때린 것도 아니고 가족욕을 한 것도 아니고 패드립한 것도 아니고. 저런 상대는 저렇게 해야 무서워서 더는 안 건들임.

  • 21.10.05 23:17

    착한 싸가지 ㅇㅈ합니다

  • 21.10.06 11:18

    오 저도 비슷한일 있었음 편의점에서 계산하려고 줄서있는데 뒤에서 할배가 "거 아가씨인지 아줌마인지 옆으로 나와" 이러길래 뒤돌아서 "뭐래 나 계산하려고 줄서있잖아 기다려." 하니까 뭐? 하시고서는 쌩까니까 가만히 계셨음.!!

  • 21.10.06 18:53

    할배들이 잘몬햇내

  • 21.10.06 20:59

    전철타는 노인네들 너무 싫어 등산가면 뽕짝소리 나는 음악 크게 틀어놓고 전철타면 술냄새 풀풀 풍기면서 자리 차지하고

    진짜 똥밟는 것보다 더 재수없음!

  • 21.10.11 16:39

    우리집이 착하디 착하니까 어리다고 전부 막말 내뱉음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뭐 잘못했나 싶었는데 그냥 지들이 어른이고 우린 어려서였음 이유가 꼴랑 그것뿐이어서 화가 내려감 나이처먹고 밑바닥 보여서 같잖았음 으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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