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라이딩을 즐기고 싶은 할리 라이더 분들을 기다립니다.
■ Western Pulse (웨스턴 펄스)
º 서울의 서쪽
º 라이더의 심장박동
º 할리의 고동
웨스턴펄스는 서울의 서쪽을 중심으로 모인 할리 배기음에 가슴 뛰는 라이더들의 소규모 모임입니다.
빠르게 달리기 보다 여유 있게 달리며 힘찬 배기음, 온몸에 퍼지는 묵직한 떨림과 부드러운 바람을 즐깁니다.
우리는 이렇게 달립니다
º 빠르게 달리기보다 배기음과 부드러운 바람을 느끼며 달립니다.
(60~80km/h, 차 없는 직선도로 100km/h)
º 2~5명 정도의 소규모 라이딩.
º 혼자 타는 것도, 함께 타는 것도 편한 분 환영합니다.
º 서로에게 부담 주지 않는 편안한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º 교통법규를 지키고,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매너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º 왕복 3~4시간 코스 근교에서 밥 먹고 차 마시고 바이크 이야기 나눕니다.
(자주 가는 곳: 양주 파주 포천 연천 강화 청평 서울시내)
º 속초 같은 장거리 투어는 박투어로 쉬엄쉬엄 다녀옵니다.
º 캬브부터 최신형까지 다양한 할리가 함께 달립니다.
가입 조건은 없습니다
바이크를 본인 책임하에 안전하게 탈 수 있다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함께 여유로운 라이딩을 즐기고 싶다면
카카오톡 오픈채팅 western pulse를 검색해 주세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1.1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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