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아래 하얀 세모 클릭해 보세요
멋진 노래가 나올거예요. 본래는 시입니다
저의 이 시詩는 이성간의 사랑을 가볍게 하지 말고 서로 존중하며 제대로 하도록 제 나름대로 보급하기 위헤 아주 오래 전에 쓴 시詩 이지요 저는 1952년생인데, 이 詩까지 Ai로 올해 총 9곡을 노래로 만들었어요. 이 9번째 노래도 7, 80명의 지인들께도 보냈는데, 반응이 꽤 좋더군요.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도 건강하시고, 노래도 기쁘게 감상해 주세요 ~ *밑의 가사( 詩)를 보시며 감상하세요.
사랑은 왕모시듯 모셔 정원에 심지요 / 수봉배달메
이젠 알테지요, 이젠 알테지요 펴본 꽃은 모두 알테지요 즐김과 사랑함은 다름을 알테지요
즐기는 벌나비는 꽃의 아픔 어떻든 기어코 꺾어 꽃병에 꽃지요 잠시만 보려 기어코 꺾어 꽃병에 꽃지요 그리고는 그 꽃병의 꽃을 며칠후엔 개울에 버리지요
그러나, 그러나, 사랑은 다르지요 사랑은 잠시만 보려는 꺾꽂이가 아니라 백년간 보려 꺾지 않고 정원에 심지요 왕 모시듯 꽃가마로 모셔 정원에 심지요
사랑은 잠깐만 보려 꽃병에 꽂는 게 아니라 백년간 보려 정원에 심지요 하나도 다치지 않게 꽃가마로 모셔 정원에 심지요 서로 백년간 보려고 왕모시듯 모셔 정원에 심지요.
2012. 2/06
위에서, 펴본 꽃: (위 시에선) 이성과 사랑해본 성인을 뜻함. 수봉배달메 본명: 김상철 김상철 출신: 전북 군산 대야(대야초 38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