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아르헨티나 감독으로 부임한 비엘사는 리버플레이트 코치 레오나르도 아스트라다에게 이렇게 말함
비엘사
"여기 리저브 팀에 19살 괜찮은 놈 하나 있던데 걔 국대로 데리고 가려고. 연맹에 요청했는데 해주질 않아서 직접 왔어"
아스트라다
"1군 출전 이력도 없는 애를 어떻게 국대로 써요!!"
"진정해. 시간이 지나면 내가 옳았다는 게 증명될테니까"
이 때 비엘사가 발탁한 리버 플레이트의 19세 리저브 선수는 바로
마스체라노
첫댓글
안목 미쳤네 ㄷㄷ
개멋있다
역사적인 미드필더를 안목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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