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의 사단군대들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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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교 시대에 인류의 행복의 대 원수는
넷째 계명 곧 안식일을 특별한 공격의 대상으로 삼았다.
사단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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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목적을 부지 불식간에 방해하는
공작을 하겠다.
나의 추종자들에게 권능을 주어 하나님의 기념일인
제칠일 안식일을 제거하겠다.
그리하여 나는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시고 복 주신
그날이 변경되었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 주겠다.
그리하여 그날이 백성들의 마음에 살아 있지 않도록
할 것이다.
나는 그날에 대한 기억을 말살시킬 것이다.
나는 그 대신 하나님이 인정 하지 않는 한 날
곧 하나님과 당신의 백성 사이에 표징이 될 수
없는 날을 세우겠다.
나는 이 날을 받아들이는 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제칠일에 부여하신 거룩성을 그날에 부여하도록
인도하겠다."
"나는 나의 대리자를 통하여 나를 높이겠다.
첫째날은 찬양을 받겠고 개신교계는 이 거짓 안식일을
참 안식일로 받아들일 것이다.
하나님이 세운 안식일을 준수하지 못하게 함으로
나는 하나님의 율법을 경멸하겠다.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란 말을
나는 내 안식일의 편에 적용되도록 하겠다."
“”이리하여 온 세계는 나의 것이 될 것이다.
나는 지상의 통치자, 세상의 왕이 될 것이다.
나의 권세 아래 있는 자들의 마음을 조종해서
하나님의 안식일을 특별한 멸시의 대상이 되게 하겠다.
표징? 나는 일곱째날의 준수를 지상의 권위에 대한
불충성의 표징으로 삼겠다.
인간의 율법을 매우 엄하게 만들어 남녀들로
하여금 감히 제칠일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게 하겠다.
음식과 의복의 부족에 대한 공포심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 세상과 연합할 것이다.
세상은 전부 나의 통치 아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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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안식일을 제정함으로 원수는 때와 율법을 변경시켰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가 정말로 하나님의 율법을 변경시키는 일에
성공했는가? 출애굽기 31장의 말씀이 그 대답이다.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한결같으신 하나님께서는
제칠일 안식일에 대하여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며,
이는 " 영원한 표징이" 라고 선언하셨다(출 31:13, 17).
변경된 표지판은 잘못된 길을 지적하고 있으나
하나님께서는 변경하시지 않으셨다.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이스라엘의 능하신 하나님이시다.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레바논
짐승들은 번제 소용에도 부족할 것이라 "
그는 그들을 없는 것같이, 빈 것같이 여기시느니라"
(사 40:15-17).
하나님께서는 아합과 엘리야의 시대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똑같이 당신의 율법을 열심히 옹호하신다.
(선지자와 왕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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