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날: 2026년 3월 10일 화
읽은 이: 임정숙
⟨2026년 지회장을 만나다⟩대구경북지부 32쪽
- 편집 형식이 새로워서 재미있다,
- 임원연수를 다녀와서 지회장님들의 얼굴을 아니까 느낌이 더 좋다.
- 우리 지회장님의 ‘호박죽’ 의미가 궁금해진다.
- 각 지회의 지도를 넣은 것도 좋다.
첫댓글 ㅎㅎㅎ 호박죽은 저의 소울푸드입니다. 마음이 힘들고 속상할 때 할머니가 끓여주시던 음식이에요. 따끈하고 달달한 늙은 호박죽 한 그릇이면 꼬인 마음이 다 풀어졌어요. 저의 마음쉼. 어린이도서연구회는 그런 곳이라 호박죽이라고 해보았어요.
감동의 호박죽입니다. 👍
따끈하고 달달한 마음쉼^^♡
첫댓글 ㅎㅎㅎ 호박죽은 저의 소울푸드입니다. 마음이 힘들고 속상할 때 할머니가 끓여주시던 음식이에요. 따끈하고 달달한 늙은 호박죽 한 그릇이면 꼬인 마음이 다 풀어졌어요. 저의 마음쉼. 어린이도서연구회는 그런 곳이라 호박죽이라고 해보았어요.
감동의 호박죽입니다. 👍
따끈하고 달달한 마음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