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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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행사가 있을적마다 부르던 교가 인데....
이제는 기억한편에 자리잡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아침마다 교문처럼 드나들던 "해산루 "...
성터안에 자리잡은 "주포초등학교"와 "보령중학교"

아마 성문을 학교 정문으로 사용하는 아이들도 없을 것입니다.
보령관아가 있던 성문으로 성문안 왼쪽이 중학교랍니다.
성터안 학교엔
온통 은행나무로 가득합니다.
예전엔 은행나무잎이 떨어지는 때가 되면
모두들 바빠졌답니다
은행잎을 모아 팔면 큰 돈이 되었지요
학교에선 학생들 스스로 은행잎을 모아 판돈을
스스로 사용할수 있는 권리를 주었거든요

요즘은 학생수가 너무 줄어서
예전에 비하면 가족같은 분위기로
생활한다는 학생들.... 건물도 시설도 예전에 비하여
던촐해 졌지만 더욱 깨끗하고 정갑이 갑니다.

학교 뒷동산에 오르면

예전엔 봄엔 뒷동산에서 열리던 음악회
초여름에 열리던 체육대회..며 퇴비증산대회
가을에 열리던 구기대회 등등
많은 행사들이 있었드랬는데 ...지금은 ...사진으로 흔적만..

은행나무는 보령중학교의 교목이지요
이길을 거닐던 어릴적 추억이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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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해산루라 칭하던 곳으로 도합9년을 드나들었는데...
노란은행잎도 주워서... 반비도 만들고...
그렇게 그렇게 9년을...
세심관 생각나는지 모르겟네 난 거기 한번두 안가봐서리
여학생들 멱감는것 훔쳐보다 이영길선생께 걸려서 죽지 않을만큼 터졌다...
아아~`` 옛추억 지금도 머리속에 생생하다.
해산루에서 선배들과 ? ㅎㅎ ㅋㅋㅋ 그때 그기억.학창시절의 추억으로 아직도 생각나네.
그래도 옛 정과 그리움이 남아있는 우리의 고향 보령인들이 코흘리며 자라난 우리의 터전은 영원히 기억 되리라.
운영자가 멋진 사진들을 많이 올려 고향의 향수에 흠뻑 젖어 있노라니 오늘하루도 어느덧 퇴근시간이 지났버렸네.
그리운 친구들아 잘지내고 언제나 건강하고 가정에 행운과 행복이 모두들 가득히기를 바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