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 2. 19 - 해피 설날♬
아침 일찍 반찬 준비를 했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모니카는 상을 차르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도 되기 전에 민들레 식구들이 왔습니다.
민들레식구들과 빙 둘러앉아서 함께 세배를 하고 맛있게 점심을 먹고 덕담을 나눴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모니카가 그 많은 설거지를 모두 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났습니다.
첫댓글 정말 해피 해보입니다~
사진만 봐도 느껴지네요 >_<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나눔이 있는 곳에는 희망과 웃음이 있습니다.
민들레 패밀리 최고!!
민들레식구들은 참 행복할 것 같아요~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네요!
한국으로 이주하셨군요 잘하셨어요 필리핀총기사고 ㅠㅠ
따님분은 안보이시네요
모두들 훈훈하고 즐겁고 정다운 민들레명절을 보내셨네요~ 민들레국수집은 늘 이렇게 사랑이 넘쳐서 좋습니다^^
베베모 가족 멋지십니다. 브라보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음식 준비하시는 두분이 정말 멋지고 다정해 보이시네요.
민들레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햇가족화 된 요즘 시대 참 좋은 명절의 모델이신 것 같아요~
두분 커플 앞치마가 너무 잘어울리세요!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살면서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한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화이팅♥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화이팅
음식종류가 정말 많네요! 사진만 봐도 배부르네요!
가족이 된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