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을 이완용과 같은 매국노로 폄훼하고 FTA를 을사늑약 보다 더욱 굴육적인 협상이라고 주장하는 정동영,
정동영의 부친 정진철은 일제 수탈이 극에 달했던 40년대초 동양척식 회사와 수탈에 앞장섰던 식산은행의 서기로 5년간 근무했다.
민족연구소나 종북세력의 논리대로 라면 정동영의 부친 정진철은 악질적인 친일파다.
우리나라가 만든 제품을 세계에서 2번쩨로 많이 사주고,
미국산 수입보다 한국산 수출이 많은 미국과의 FTA 협상을 을사늑약 이라고 선동하는 정동영을 보며
또한 정동영의 국회를 포위하고 점령하라는 폭력 선동에 환호하는 일부 집단을 보며 분노할줄 모르는 세태가 참으로 안탑갑다.
6.25전쟁 당시 미국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하여 언어,인종,풍슾이 다른 대한민국을 위하여 많은 병사를 참여시켜 수많은 사람이 죽었다.
중국은 김일성을 도와 많은 중공군을 참전시켜 대한민국의 통일을 방해하고 오늘과 같은 분단을 고착 시키고 현재에 이르렀다.
FTA에 대한 정동영의 인식을 보면 미국은 악이다.
중국에 대하여는 늘 우호적이다.
미국에 아들을 유학보낸 정동영의 양식이라면 미국산 쇠고기는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없다고 알수 있음에도 민노당등 종복세력의 “뇌송송 구멍탁”에 동조하는 듯한 처신
중국산 농수산물은 농약과 납,수은 등 인체에 치명적인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에도 종복세력과 함께 침묵하는 비양심이
오늘날 FTA를 을사늑약이라고 주장하는 정동영을 지배하는 정신세계가 오늘날 종북세력의 수준이라고 보면 될것같다.
첫댓글 나미관세음보살.......
같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