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안녕하세요! 평소 오딘의 광활한 대륙을 누비며 모험을 즐기고 있는 미국산호랑이입니다!
이번 업데이트 소식을 듣고 가장 기대했던 콘텐츠가 바로 '보물 고블린'이었는데, 드디어 필드에서 직접 대면하게 되어
그 생생한 후기를 공유하고 싶어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여느 때처럼 사냥터에서 자동 사냥을 돌려두고 모니터링을 하던 중, 화면 우측 상단에 정해진 시간에 맞춰서 고블린 출현시 나타나는 고블린 전용 출현 아이콘을 포착했습니다!
그 순간 딱 집중되면서 바로 해당 대륙으로 이동하였고, 일반 몬스터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며 도망가는 고블린을 보는 순간, 저도 모르게 마우스를 꽉 쥐고 집중해서 수동 컨트롤로 전환해 추격을 시작했습니다.
고블린이 이리저리 도망가는 바람에 필드의 지형지물을 이용하고 고블린의 공격들을 피하며 쫓아가는 재미가 정말 쏠쏠했습니다.
평소 자동사냥만 돌리다가 오랜만에 집중해서 하니 정말 재밌었던거 같아요!
특히 수많은 몬스터와 이펙트가 겹치는 상황에서도 프레임 드랍 하나 없이 부드럽게 스킬이 발사되는 것을 보며, 오딘의 최적화에 다시 한번 감탄했습니다!
화려한 스킬 이펙트 속에서 모두와 함께 고블린을 추격하며
고블린의 방어막을 타격할 때마다 느껴지는 타격감은 단연 최고였습니다!
고블린을 처치하며 중간보상과 처치보상이 인벤토리에 들어온 보상들을 확인했을 때의 성취감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고,
서버 사람들과 다함께 잡다보니 성취감도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아이템을 얻는 것을 넘어, 필드 사냥에 새로운 활력소와 긴장감을 불어넣어 아주 만족스러운 업데이트를 즐겼고,
전용제작 재료와 기타 제작재료들을 모아 수집도 완성하고 차근차근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생각을 하니
매일 고블린 출현 시간을 보며 평소보다 오딘을 더 오래 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수요일에만 나오는 핏빛 고블린 또한 매주 기다려졌습니다!
유저들에게 정말 신선하고 재밌는 이벤트를 선사해 주신 운영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성껏 준비해 주신 '2026 오딘 시그니처 에디션 팩' 굿즈를 꼭 실제로 소장하며 오딘에 대한 애정을 이어가고 싶네요!!
앞으로도 유저들과 소통하며 발전하는 오딘이 되길 응원하며, 모든 전사님들께 오딘의 축복이 닿길 기원합니다! 갓딘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