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와 접해있고 한반도보다 큰 캄차카 반도로 아득한 옛날(약9천년전)에 이주해 간것으로 판단되는 우리와 한핏줄인 그곳 원주민 이텔멘족의 풍속을 살펴봅니다. 장승과 무당의 굿판이 현재 한반도의 것과 거의 일치 합니다. 아메리카 원주민도 장승을 만들었다는 사실도 확인됩니다.
깨어있는 푸른역사 cafe.daum.net/mookto
http://search.chosun.com/photo/search_photo.asp?keyword=무당&order=Date_ex&sort_order=1&pg=1#
첫댓글 잘 보았습니다.
단절된 상고사의 뿌리를 조금씩 보는 듯한 느낌 감사 합니다.
짚을 엮어 새끼를 둘둘 말아논 모습이 왠지 서글프게 느껴지네요..안 넘어지게 했을수도 있겠지만..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