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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하는 마음
 
 
 
카페 게시글
내가 본 영화 영화 이야기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
모모 추천 0 조회 1,516 10.02.13 00:13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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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2.14 06:23

    첫댓글 오우삼(John Woo)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영화인은 '셈 페킨파'라고 합니다. 와일드 번치, 어둠의 표적 등에서 장렬한 느낌을 주는 폭력 미학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이후 페킨파의 문하생 이었던 '월터 힐'도 롱 라이더스(1980)에서 페킨파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합니다. 순서로 치자면 셈 페킨파 > 월터 힐 > 오우삼 > 로버트 로드리게즈.

  • 작성자 10.02.14 16:36

    니벨륭게님 덕분에 참~ 오래간만에 이름을 듣습니다. 폭력의 피카소라는 셈 페킨파...., 한동안은 정말 느와르에 푹 ~~ 빠져있을 것 같습니다. 폭력의 미학 그리고 허무함 ㅠ.ㅠ

  • 10.02.17 22:21

    샘 페킨파.. 폭력미학의 거장... 전 그중에도 철십자훈장이랑 콘보이를 제일 좋아합니다.

  • 작성자 10.02.20 23:35

    알퐁스도데님 이제야 댓글을 보았습니다. 정말 멋진 영화였죠 "첧십자 훈장" 추억의 이름 제임스 코번도 생각나고....., 감사합니다. ^^

  • 10.02.14 14:36

    와우~ 그 유명한 장면들..><.
    모모님덕분에 귀한 CF까지도 잘 보았어요..ㅎ

  • 작성자 10.02.14 16:39

    sharon 님 예전에 블러그에 모아두었던 영상들입니다. 이따금 올리는 영화 장면들은 대부분 직접 편집을 했던 장면들이고요~~ 가능한 많이 올려드리고 싶은데..., 다음에서 싫어해서..., 댓글 감사드립니다.

  • 10.02.15 12:57

    보고 싶었던 영화 잘보고갑니다.전체나왔으면아쉽고여^^

  • 작성자 10.02.15 19:58

    까뚜쭈쭈님 전체를 올리고 싶지만...., 이렇게 편집한 영상도 요즘은 대부분 블라인드 처리를 해버는데...., 아마도 울 카페에 보면 틀림없이 전체가 올라와 있을 것 입니다. ^^

  • 10.02.17 15:41

    주윤발... 가장 좋아했던 배우ㅋㅋㅋ 가을날의 동화란 영화는 가을이면 꼭 생각이 나죠.. 추억이 떠오르네요. 감사해요~~

  • 작성자 10.02.19 23:23

    별이좋아님..., 가을날의 동화, 종초홍하고 나왔던 영화죠~? 기억에 주윤발의 영화 중 가장 서정적이었던 영화...., 참 말씀하신 것처럼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오르네요 ^^

  • 10.02.17 22:22

    저도 왕조현을 좋아했건만 크리미의 맛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던.. 당시 우유음료 판매순위는 밀키스>암바사>크리미가 아니었을까 생각해요.

  • 작성자 10.02.19 23:24

    왕조현..., 천녀유혼으로 정말 우리세대의 연인이었던 배우죠~~ ㅋㅋㅋ 정확히 이야기하면 아마도 우유탄산 음료 였죠..., 암바사~ ㅋㅋㅋㅋ

  • 10.02.20 19:56

    근현대의 홍콩소설은 느와르가 주류인 것 같아요. 간혼 멜로 물이 있기는 하지만...... 비극적인 종말을 보여주는 것은 일종의 고발일까요? 그런데 너무 많이 말들어 내는 것 같더군요. 무간도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 작성자 10.02.20 23:17

    말씀하신 것처럼 넘 많이 만들었던 것 같아요~~ 마치 우리 80년대 애로~ 영화처럼..., 어째 본 것이 본 것 같고~~ 어째 한류의 첨병이라는 울 드라마도 슬슬 홍콩 느와르의 전철을 따라하는 느낌이 듭니다.

  • 10.04.07 14:07

    오우삼과 주윤발,,,장국영
    어렸을때(?) 참 좋아라 했던 영화였죠
    첩혈쌍웅도 있었죠?

  • 작성자 10.04.07 23:13

    말씀하신 첩혈쌍웅도 참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언제 영화 이야기에도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

  • 10.04.19 17:25

    영웅본색2편을 먼저보고 1편을 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학교옆 다방에서 영웅본색시리즈라면서 7편까지 비디오를 틀어주었는데 저는 정말로 7편까지 나왔다고 어리석게 생각했었죠. 영화보면서도 왜 홍콩영화에서는 권총에 탄알수가 몇백발이 들어가냐면서 따지기도 했죠

  • 작성자 10.04.19 23:43

    leemg7777 아마도 영웅본색 시리즈가 3편까지 나온 것 같은데 저는 2편에 대한 기억은 별루 없는 것 같아요..., 누구나 따져보았군요 도대체 권총에 탄알 수는....,

  • 10.04.19 17:31

    샘페킨파감독의 영화중에서 백미는 와일드 번치가 아닐런지 주제넘게 말씀 올립니다. 영화를 보면서 제가 알아보았던 배우는 월리엄 홀든과 어네스트 보그나인(아직 생존해 계시는지 궁금)밖에 없었죠.

  • 작성자 10.04.19 23:47

    와일드 번치모두들 샘퍼킨파감독님을 이야기하면 정말 자주들 말씀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윌리엄 홀든, 울 엄니가 정말 좋아하던 배우인데 그리고 어네스트 보그나인...., 애고 정말 추억의 배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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