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그림은 단세포 생물의 하나인 E.Coli라고 불리는 단세포 생물입니다. 전자 현미경으로 보면 아래와 같이 생겼지요. 이 박테리아는 장내세균이라고도 불리우는 비교적 무해한 생물이지요.
진화론자들은 인간은 무생물이 우연히 복제능력을 가지게 되고, 하등한 단세포 생물로 발전하여, 굉장히 오랜 시간 (수억년)이 지나서 또다시 우연히, 돌연변이를 통하여 복잡한 고등생물로 진화한다고들 하지요.
성경에서는 태초에 하나님께서 약 6000년전에 7일동안 모든 생명체를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시지요.
아래의 그림은 이 소위 진화론자들이 하등하다는 단세포 생물의 유전자 지도 입니다. 하지만 생물학자들은 이렇게 하등해야 할 단세포 생물이 왜그리 복잡한지 모르겠다고들 하지요.유전자지도를 보더라도 굉장히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지요.
그리고 아래의 그림은 이 하등하다는 단세로 생물의 단백질 합성기작과 유전자 복제과정의 일부를 도식화 한것인데, 우리 인간에게서 일어나는 단백질 합성기작과 아주 유사하며 또한 굉장히 복잡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이게 대체 무슨 일일까요? 하등해야할 단세포 생물이 소위 고등생물의 생명전략과 아주 흡사하니 말이죠.
그 이유는 성경을 보면 해답을 알수 있지요, 태초에 하나님께서 설계하신 청사진을 7일동안 창조하실때, 단세포 생물에도 유사하게 적용하셨다고 하면 쉽게 이해가 되지요.
하지만, 진화론자들의 말처럼, 몇 백만년을 지나서 우연히 돌연변이로 복잡한 생물이 만들어 졌다는 이론을 적용하면 이치에 맞지 않지요. 납득하기 힘들지요. 왜냐하면 하등생물도 고등생물 못지않게 복잡하고 정교하기 때문이지요.
이 단세포생물은 근대 생물학이 시작되면서부터 오랫동안 연구되어 왔지만, 아직도 그 생명기작을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지요. 이 단세포 생물이 가지는 복잡성은 인간세포가 가지는 복잡성만큼 연구가 어렵다고들 하지요.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생명을 설계하신만큼, 피조물인 우리가 그 기작을 알아내는 것은 분명히 한계가 있겠지요. 주님의 경이로우심과 전능하심에 우리는 겸손해야 하며, 경배와 찬양을 올려드림이 너무나도 당연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