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opla
브랜드의 철자에 o가 반복된다는 점을 이용해 인피니티로 표현한 시그니처입니다. 동동메이트 역시 '지속성'을 키워드로 갖고 있고 o이 반복된다는 점을 활용해 이런식으로 표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남양주시
남양주시의 심볼은 남양주의 초성을 연결한 듯한 느낌이 들게 표현하였습니다. 동동메이트도 이처럼 연결성을 강조하여 획과 획을 잇는 식으로 표현하면 좋을 듯하여 선정하였습니다.
3. 모인(moin)
해외송금 플랫폼인 모인은 영문명을 주로 표현하되, 한글명의 초성을 활용한 심볼이 인상 깊어 선정하였습니다. 모인의 초성인 ㅁ과 ㅇ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해외 송금(연결)을 표현하였는데 동동메이트도 이처럼 한글과 영문명을 둘다 적절히 활용하는 것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흥신 일렉트로닉스
흥신 일렉트로닉스의 시그니처는 상단에 심볼, 하단에 중앙정렬로 워터마크를 배치하였습니다. 또한 심볼엔 일루전을 활용해 흥신의 h를 표현하였습니다. 동동메이트도 이처럼 상단에 일루전을 활용한 심볼을 넣고 하단에 워터마크를 넣으면 좋을 것 같아 선정하였습니다.
5. 휴먼엔
휴먼엔의 시그니처는 휴먼의 h에 일루전을 넣어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듯한 형상을 만들었습니다.아래로는 워터마크를 배치하였습니다. 이 브랜드를 선정하게 된 이유는 심볼에 활용된 일루전이 좋아보이기 때문입니다. 동동메이트도 커뮤니티 기반 연결성을 강조하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심볼 작업 과정에서 이런식으로 사람과 사람의 연결을 시도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의도가 읽히면서도 유치하지 않게 표현하기가 어려움을 많이 느껴 해당 로고를 보았을 때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동메이트도 이런 시그니처를 참고하여 다시 한 번 심볼 작업을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