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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야기 델마와 루이스(Thelma & Louise)
월산처사 추천 0 조회 861 20.10.11 21:4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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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0.12 05:09

    첫댓글 좋은글 잘 감상 하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0.10.12 15:07

    네,감사합니다.

  • 20.10.12 09:19

    좋은영화 선정해주시고 영화평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몇달전인가 ebs에서 재방송 해주었는데 또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살인을하고 남자들에게 엄청 피해를 입혔는데도 불구하고 복수랄까 통쾌 함을 공감 하게 되면서, 원래 페미니즘쪽은 별 관심 없었는데 여인들의 일탈하는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또 하나, 마지막 절벽직전 장면에서 나오는 Marianne Faithfull이 부르는 "The Ballad of Lucy Jordan"도 상황에 아주 잘 어울리고 가사 내용도 37세 (at the age of thirty-seven ~ ~) 가정주부의 싫증나는 일상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20.10.13 07:00

    네, 영화평을 할만큼 영화 공부도 못했고, 실력도 안되고 해서...
    영화평은 아니고 그냥 영화에세이입니다.
    이 영화 이후에 영화계에 페미니즘 바람이 불었죠.

    영화 음악에 조예가 깊으신가 보네요.
    '루시 조르단의 발라드' 다시 한번 챙겨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12 21:47

    좋은 글 감사히 보고 갑니다. 늘 좋은 나날 되세요.^^

  • 작성자 20.10.13 07:00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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