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박2일 코스로 시작함 부산에서 8시경 서대신동찍고 출발하여 광양 터미널까지 달려 11시30분 도착 51코스 탐방을 시작합니다 먼저 터미널 옆 주차후 여기 남파랑길51코스를 시작합니다 첫코스부터 중간 끝지점까지 걷기는 쉬우나 여름철 탐방은 자재하였으면 하는 마음 그늘이 없고 온통 허허벌판과 공단 차길도로 그늘이 없습니다 아님 오전에 일찍 탐방하였으면 하는 맘입니다
광양터미널앞 택시 정류장
남파랑길 51코스 시작점
전남 도립미술관
가는길 화원에 소나무 두그루 멋집니다
광양역 가는 다리로 지나갑니다
다리위에서본 강
절길위 멋진건물
광양역으로 가는 이정표 우리 직진 철길밑으로 지나갑니다
여기 마을에도 오래된 고목나무 2009년도에 300년 된 고목나무
여기 마을에 다래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있네요
옥수수는 열매를 수확할 정도로 자랐습니다
여기서 농로로 쉼없이 걸어갑니다
세풍 마을을 알리는 펫말
세풍마을 휴식처
비파나무에 열매가 엄청 열려있습니다
여기 세풍마을 지나 한 마을이 국가산단으로 텅 비어있고 무너지고 한곳으로 지나갑니다 농로로 끝도 없이보이고 저멀리 현대재철소건물이 보입니다
광양 하수처리장 옆으로 지나갑니다 땅에서 열기가 엄청 올라옵니다
광양 하수처리장 정문입니다
하수처리장 지나 우측 강가길로 현대재철소옆길로 엄청 걸어갑니다 쉼터는 없습니다
걸어갑니다 지금은 6월이라 온통 녹색으로 보이지만 겨울철이면 넘 적막한 곳이라 생각이 듭니다
수로가 엄청 넒고 큼니다
현대제철소 옆 바닷가 물이 빠진곳 갯뻘에 배한척이 있네요
뚝방길에서본 현대제철소 엄청 긴 담벼락
집사람 더위에 양산으로 태양을 피합니다
드디어 다리 밑 쉼터가 있습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달려갑니다
다리밑에 휴식을 취하시는 분들 그래도 옆에서 쉽니다
장어구이 여기 계시는분 순천에서 왔다고 하는데 장어구이 한점 하시라고 하네요 염처불구하고 깻잎에 장어구이 한점 입으로 들어가니 넘 맛이있고 더 잡수라고 권하여 옆에 앉았서 입으로 쑹하고 들어가네요 정말 맛있고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하고 목적지 출발합니다
충무사 입니다 위에 안내가 있습니다
충무사 내부 전경입니다
여기 고목나무 넘 멋집니다
충무사 입구에 있는 비석들
여기는 신성마을 입구입니다
신성마을 지나면 순천외성이 있습니다
입구에서 마눌
본인
안내따라 갑니다
여기 올라갔다 다시 내려오라고 하네요 위로 올라갑니다
순천왜성 정상입니다 넒고 멋집니다
여기 가려고 하니 두루누비 코스이탈 이라고 안내에 가보질 못하고 다시내려옵니다
녀려와 좌측으로 갑니다 여기도 코스이탈이라고 합니다 다시돌아옵니다
왔든길 삼거리에서 직진 이정표 발견
왜성을 돌아가는 뒤 농로길 다리까지 걸어갑니다
여기서 부터 다리지나 율촌산업단지 로 들어가는 길 산업도로로 태양과 싸우면 걸어갑니다
더위에 끝도없이 걸어갑니다 가는도중에 조그만 나무밑에서 더위에 오른 머리열 식히면서 푹 쉬고 갑니다
산업도로 끝부분에서 좌측 강길옆으로 가라고 합니다 강길따라가도 바람없고 그널도 없습니다 좌측은 산업단지
갯벌에 조그만 게 구멍이 엄청 많이 있네요
물 빠진곳 그물 안에는 조그만 게들이 엄청 들어있는것이 보입니다
강을 건너 갑니다
호두마을 입구입니다
호두마을 지나 찻길로 나와 목적지 얼마 남질않았습니다
여기서 순천시에서 여수시로 넘어가는 도로 입니다
51코스 마지막목적지 율촌파출소 입니다 오늘따라 넘 더워 고생 많이 했습니다
내일6월18일 걸을 52코스 시작점 이정표 입니다 여기서 택시타고 광양버스터미날 차회수하러 갑니다 시간은 오후5시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