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리듬댄스 전국 동호회 ♡
♣♣
영국 케임브리지에 있는 데이비드휴 사가 개발한 의자 ‘엘리시움 ’이다. 엘리시움은 ‘가장 행복한 순간이나 장소’를 뜻한다. 의자를 창안한 생명공학 박사 데이비드 위케트는 아무런 무게를 느끼지 않는 의자를 개발하겠다는 일념으로 10년을 쏟아 부었다고 한다. 의자 엘리시움의 가격은 2만 파운드이다. 우리 돈으로는 3천만 원에 가깝다. 의자는 자체가 예술 작품처럼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는다. 탄소 섬유로 제작된 초경량 골격과 언제나 힘의 평형 상태를 유지하는 연결 부위 때문에 사람들은 무중력 상태처럼 느낀다는 설명이다. 앉아 있으나 뒤로 몸을 젖혔을 때나 공중에 뜬 느낌이라고 한다. 자동차 한 대 가격에 가까운 이 의자는 정말 값어치를 할까. 해외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크다. 정연수 리포터
첫댓글 외관은별로인거같은데무지비싸네
휴 우리한텐~~
첫댓글 외관은별로인거같은데무지비싸네
휴 우리한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