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봉사단(단장 강동주 요한) 단원 3명(강동주 요한, 박용효 유스티노, 박진우 도미니코)은 2026년 7월 17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성모동산 정화 작업을 진행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봉사자들은 땀을 흘리며 대리석 마당의 디딤돌 사이에 자란 잔디를 정성껏 제거하며 환경을 가꾸었다.
이때 현장을 지나던 성당 앞 "코리아나" 다방의 김소영(레지나) 자매가 시원한 생강차를 준비해 봉사자들에게 나누어 주며 격려했다. 이 소식은 본당 정혜옥 안젤라 총회장, 박정해 글라라 꾸리아 단장, 김순옥 엘리사벳 부단장, 사목협의회 유미자 아녜스 자매 등 여러 신자들에게 전해져, 모두가 봉사자들의 노고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박용효 유스티노 형제는 “우리 사랑의 봉사단은 더위에도 굴하지 않고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며 감사의 마음으로 응답하였다.
📸 사진 제공/ 박용효 유스티노, 강동주 요한
첫댓글 무더운 날씨 꽉막힌 공간에서 풀베기 하기란 보통일이 아닌데 이렇게 사랑의 봉사단에서 힘을 쏟아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덕분에 성모동산이 깨끗한 쉼터와 기도공간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주님 은총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셔서 앞으로도 봉사활동의 선봉에 서시길 빕니다.^^
날씨가 마이 더웠는데 고생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