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종혁의 구성에서는 삼합을 이루는 것이 전제 조건이 된다
時 | 日 | 月 | 年 | 세운48 | 대운39 | 곤 명 |
겁재 | 일간 | 바견 | 겁재 | 편관 | 편관 | 六 神 |
庚 | 辛 | 辛 | 庚 | 丁 | 丁 | 天 干 |
寅 | 酉 | 巳 | 子 | 亥 | 丑 | 地 支 |
정재 | 비견 | 정관 | 식신 | 상관 | 편인 | 六 神 |
역마겁살 | 도화 | 공망지살 | 공망 |
|
| 神 殺 |
▶ 사/주/분/석
이 사주를 정격으로 보게 되면 정관 사화의 존재는 어떠할까?
정관(正官) 사화(巳火)는 자사(子巳)암극(暗剋)이 되고 사유합(巳酉合)으로 변질을 요구 받으면서 인사형(寅巳刑)이 됩니다.
또한 비겁(比劫)태강(太强)하니 탈관(脫官)이 되면서 정관(正官)의 파손(破損)이 극에 다달았는데 남편복이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기신(忌神) 겁재(劫財)를 생조하는 토(土)가 어찌 희신(喜神)이 되겠습니까. 토가 희신이 되려면 마땅히 일인지하만인지상(一人之下萬人之上)의 종혁격을 구성해야 할 것입니다. 더구나 정격에서는 인목(寅木) 재성은 경인(庚寅)이니 개두(蓋頭)의 상(像)이고 인유(寅酉)원진(元嗔)으로 휩쌓여 있으니 군겁쟁재(群劫爭財) 당할 게 뻔하겠죠. 그러므로 인목(寅木)의 재성(財星)파괴(破壞)가 분명한데 넉넉한 집안의 배경이 나올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정축(丁丑)대운 끝날 무렵이 2007 정해년(丁亥年) 48세까지 그녀는 저기가 하는 일에서 돈을 긁어모았다고 합니다. 축대운에 와서 하는 일에서 수입이 줄었지만 남편은 회사근무로 잘 나갔습니다. 축대운에는 사유축 삼합으로 확실한 종혁의 상을 나타네고 있기 때문이죠.
근황
친정아버지의 교육열이 대단해서 대학원까지 무난히 공부를 마쳤다. 졸업하기전에 이미 우리나라 제일가는 공기업에 공채로 시험에 붙어서 합격자가 신문에 날 정도였다. 현재 상류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살면서 그리 굴곡이 많지 않고 안정되게 가는 것을 지켜보았다. 남편은 너무 좋은 사람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