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orious blurring practice of Korean TV movies are deserved to be accused and filed
a litigation by the third party.

괘씸한 영화로고...혈血의 누淚를 쓴 이인직李人稙을 욕 보엿스니 괘씸한 일이 하나요, Blood Rain혹은 Blood Tears라 하야 Bloody Rain/Bloody Tears라는 영어용법도 묵살하얏으니 둘이요, 56억이나 들여 역대 흥행 59위를 차지한 영화를 저토록 저몄으니 괘씸함 셋이라.

허나 영화를 비비고 문질러 어벙하게 맹근 만행이야 어이 셋을 능가하지 아니 허것능가...오죽허이면 21세기애난 블러Blur라는 말을 써서 분개허나 보더라. 비록 이인직이 아니라 김대승 감독 극본의 영화라 허여도 원작의 동일성을 훼손허는 것은 제삼자 고발 깜인가 보더라.
대저 돈 주고 산 남의 그림도 남이 손을 못 대는 법...만인이 읽고 보난 소설 영화는 일러 무삼하리오. 하날이 울고 땅이 통곡하고 인간이 피눈물을 흘릴 일이 아니것능가...내 데레비에서 갈무리하야 만천하에 까발리니 작품 훼손허이면 어떤 벌을 받을지 전전긍긍허여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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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네이버 영화에서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