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애비님의 부탁으로 오늘은 저가 출부 글
올려요
아바지의 생일떡 ~~
토욜 전 고향마을 친구들이랑 남당리 대하축제
가서 새우구이도 먹고 전라광주에서 올라온 친구
중에 그날이 생일인 남친 마눌이 싸줘서 생일떡을
가주고 왔는데 친정아버지 가시고 34년만에 먹어본
생신떡 울 고향에서는 생신때는 찹쌀빨간 통팥시루떡을 했지요
어릴때부터 그 떡이 어찌나 맛있는지 엄마는 두번
먹을것도 없어요 친지 동네 어르신들 오셔서 식사초대를 하셔서 아침 점심으로 나눔하다보면 한번으로
만족해야지요 오늘 큰언니랑 통화하면서 애기하니 그렇게 그리웠음 말하지
그런다 아녀요 냉장고에 다른 떡도 많아요
근데 왜 이 떡은 지금도 맛있는지 아버지 생신때만
하셔서 그런가 많이 몬먹어서 그런가 엇그제도 딱
두쪽 먹었다 11명이라 가져온 사람은 많은 양인데
먹는사람은 아쉬운거 같아요
서울에서는 이런 떡 몬먹어 봤어요
이제는 추억의 떡인데요 ~~추억먹고 산다드만
저가 그러네요 ~~가을이 오고있어요
살도 쪼옥 빠졌겠네??
ㅎㅎ
@승승장구
시간이 아무래도..ㅠㅠ
제가 좀 더 봐야할것 같아요..
시간이 안 날것도 같아서요..
@승승장구 ㅋㅋ
한분은 쪄서 몬 알아보고
한분은 빠져서 몬 알아보고
아마도
@다솜이 이번
꼬랑지 안잡으면
글먼 이참에
호적 파고
정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