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조금 넘는 시간에 프라자 에키에 입장~~
내가 후쿠에 언제 왔었더라!!~~ 대략 3년 가까이로 기억함.
1층 카운터에서 놀닷 '무지개' 님께 댓글 달고 기다림~~ 결국 못만남...
배도 고프고... 그렇게 3시 정도에 늦은 식사를 하고 커피를 테이크 아웃하고 입장함.
당근~~ 눈길이 가는 곳은 곳도(GOD)임. 생각보다 댓 수가 그리 많지 않음.
6월달 오사카에서 4박 5일간 낙원과 마루한에 하루 평균 -12만엔 정도를 매일 상납한 곳도(GOD)...ㅠㅠ
아무리 게임을 못한다고 해도 그렇지... 곳도를 3일간 허루 평균 7000회 정도룰 돌렸보았(경험)으니 떨어지는 그림(숫자나 지럴발광 예시)을 보거나 곧 맞을 것 같은 것을 읽어내지 못한다면..
하바는 그 비싼 수업료를 버린꼴이 아날까?... 아무튼 이력울 보고 들어갈 수 밖에 정보(오하려 새로 나온 지오디는 이 그래프와 이력이 나에겐 너무 도움이 된다) 만으로 다이를 선택하고,
그 다음 부터는 떨어지는 숫자와 다양한 연출(나는 지오디의 지랄발광이러 하겠다.)로 판단해야만 한다.
나도 여전하 알 수 없는 것은 하마리 같은 느낌인데... 느닷없이 문닫이고 빨강 7이 오는 것과 Z-Zone이다.
이는 내가 떨어지는 그림장 으로도 알 수 없고 그저... 그날 좋은자라에 앉은 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프와 이력을 확인하고 400대 후반애 서있는 다이에 앉았다.떨어지는 그림장과 지랄발광을 보면서 600대 후반 까지는 돌려봐야 결정날 것 같았다.
가아라 말처럼 처음오는 손님 대접하는 호르콘 같은 느낌이 강했다. 600대 중반에 맞더니 숨도 쉬지 않고 18개를 올려버린다.
에키에서 손님 대접을 받았다.
오후 6경 호텔이 텐진에 있어서 체크인 하고 타마야로 갔다.
여기서도 곳도를 해서 앉는 다이마다 1만엔 이내로 모두 잡아냈지만... 많아야 2~3개 주고는 다시 400~700으로 넘어간다.
옆에서 게임하는 분들보면서 느끼는건(나도 오사카에서 3일 내내 그렇게 게임했었다) 일단 곳도는 맞은 다음 빠져나오는 타임 놓치면.. 어쩌다 500회전 이상 코 빠트리면 상황 끝이 곳도 라는 게임이다.
타마야에서 곳도 하다가 1만엔 정도 잃고 호텔로 돌아와 골아 떨어졌다.
8/19일 오늘은 비너스 갤러리로 갔다. 새롭게 리모델랑을 해서인지 바같 야외카페가 좋았다.
점심은 그 옆 식당애서 사먹었다. 먹을만 했다. 여기서도 곳도만 했는데... 타마야보다 더했다. 여기서도 앉는 다아마다 모두 잡으면 뭐하랴~~
1개 맞으면 기본이 300~400회전 넘어가는 다이가 80%가 넘었다.
여기서도 곳도를 다 잡고도 2만엔 조금 넘게 잃고 더운데 걸어서 다사 애키로 갔다.
곳도 다이(그래
프와 이력과 회전수)가 마음에 안들어서 새로나온 써커스 2 돌리다가 코가 뀌었다.
내 좌우 옆다이는 2000매 3000매를 넘는데... 가운데 낀 나는 힘도 못쓰고 3만엔 넘게 헌납하고... 포기(다시는 써커스2는 건들지 않기로 했다)
에라~~ 저녁이라도 근사하게 처먹자~~ 비싼 회와 장어를 먹고는 에끼에 8시 조금 넘게 들어갔다.
곳도에서 2500매 넘게 받아서 거의 본전하고 호텔로 돌아왔다.
8/20 오늘은 기온 1+1에 왔다. 5엔 자그라 하다가 1000엔 잃고. 5엔 짜리 번장으로 코껴서 무려 탑을 거의 3개를 쌓고는 1만엔 정도를 번장에 버쳤다.
여기도 곳도 했는데... 한개 잡고 곳도 포기... 2~3명 돌린다 거의다가 오늘 회전수 0 였다. 게임포기
더운데 걸어서 에끼로... 온리 지오디... 여기서 약 2000매 받고는.. 오후 5시정도에 가아라 집 옆에 있는 페이스 880을 땀흘리며 걸어서 들어갔다.
명리와 주역을 공부한 내가 페이스에 입장하는데... 게임장 같지 않은 어두운 그림자(음산한)가 느껴졌다.
온라 곳도... 여기서도 앉은자리에서 2개 잡았지만... 결국 1만엔 조금 넘게 잃고는 다시 에끼로 가려는데...
나가는 중에 이상하게 32회전에 멈춰있는 하나짱이 눈에 보여서 1천엔 넣었는데... 40회전에 맞더니 10연타를 주어서 2000매 정도를 받았다.
허리가 아파서 50회전에 마무리 하고 저녁사먹고 8시 좀 넘어서 다시 에끼로 가서 지오디 2개 잡고 호텔로 돌아왔다.
8/21 귀국일~~ 종일 기온 1+1서 5엔 자그라 연습하다가 오후 5시 정도에 공항으로 갈 계획임...
아래 사진은 에끼에서 찍었는데... 어제같음
끝으로... 곳도는 참 이기기 힘든 기종임
아무나 하는게 아닌듯~~
첫댓글 핸드폰으로 적어서 오타는 이해해 주세요~~
저도 몇번 처봤는데 정말 재미가 없더라구요.
하데스 나 개선이 훨~~~씬
잼났던거 갔아요.
고생하셨습니다.
지오디 정도의 코인단가라면 장기간 돌렸을때 무조건 큰 적자를 볼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첨엔 기대를 했는데 도저히 지루해서 못하겠더군요.
다른게임들은 심심하면 천장인데 지오디는 맨날 천장스토퍼 맞고 80퍼 루프 찬스도 못받고 화딱지나데요.
실력이 높으신듯한데.. 종목이나 기종을 바꿔 쳐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저도 오르지 곳도만 하던사람인데 구 곳도는 50회전 내외로 맞을지 느낌이 오는데 신 곳도는 밑도끝도 없이 맞아버리고 ㅎㅎ 연타가고
저도 처음간 나니와애로우에서 2천엔에 접대 받았습니다 ㅎ
음산한 페이스는 이제 저도 안가야겠습니다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못 만나서 아쉬웠고... 지금 기온 1+1에서 5엔 써커스 돌리는데... 하마리 같음. 다음에 볼 수 있으면 보자구~~ ^^
제일좋아하는기종이긴한데..좀 무섭죠.ㅎ
다른 기종도 그렇긴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