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함을 배우라
나무를 보라. 꽃과 풀을 보라.
당신의 맑은 마음을 그 위에 살며시 올려놓아라.
나무는 얼마나 고요한가. 꽃은 얼마나 생명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가.
자연에서 고요함을 배우라.
- 에크하르트 톨레의 《고요함의 지혜》중에서 -
* 고요함. 고요함은 아름답습니다. 고요함은 깊고도 깊습니다.
스스로를 고요함 속에 잠기게 할 때, 비로소 침묵의 소리가 들립니다.
어머니의 음성, 신의 소리가 들립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고도원의 아침편지 에서
가톨릭사랑방catholic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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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낮에는 산 새들이 나무와 말 동무를 합니다
밤 이 되면 달을 바라보고 나무가 낮에 있었던 이야기를 달과 나누어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