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something for you
1편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270193
1959년도 영화 나쁜 종자 (Bad Seed)
"원래 앞을 볼 수 없는 장님인 사람이 보는 연습을 계속한다고 해서 눈이 떠질까요? 아니죠.
원래 나쁘게 태어난 싸이코패스들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나쁜 건지 모를 뿐이에요. 살인과 범죄에 장님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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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발령받아 타지로 가는 오늘은 로다네 학교에서 야유회가 있는날 ,


깔끔하고 완벽주의인 로다



모니카 아줌마한테 받은 목걸이는 보석함에 넣어두기로 ,



난 아직도 방을 치우지 않는데 ... 최여사(5n세, 우리엄마) 눈감아...

그때 갑자기 문 벌컥 열고 들어오는 리로이
그냥 이 건물의 청소와 관리를 맡은 관리직임

벌컥 문을 열고 들어온 리로이가 못마땅한 집주인이자 고용주


사실 리로이는 관종 ... ㅋㅋㅋㅋㅋㅋㅋ 넝담이고
영화보면서 느낀건데 성격이 좀 이상하긴 함.

방에서 거울에 목걸이 대보면서 신난 로다와 그 방을 벌컥 들고 또 들어온 리로이

열살짜리 로다한테 시비털고 다니는 리로이

로다의 성격중 하나가 더 나오는게
지가 볼때 하등한 사람은 개무시함



학교 교육비 챙기고 있는 엄마와
엄마 기다리면서 탭댄스 추는 로다

근데 구두에서 딸깍 딸깍 소리가 들리긴 함






깔끔하고 완벽주의에 득되는걸 좋아하고 하등한사람은 깔보면서 자린고비인 로다
2편만에 성격 다 나오고있음


아픈 기억 꺼내는 모니카아줌마

로다 정색

로다는 무조건 1등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모범생인데
교장선생님이 주는 유일한 금메달을 클로드 대이글이라는 남자애가 받아감
그게 정말 분한 로다


엄마는 이런 일은 언제나 있는 일이라며 로다를 위로하지만

모니카 아줌마가 한번 꺼낸 얘기에 급짜증났는지 바깥으로 나가버리는 로다

나가는 도중에 리로이가 물주다가 로다한테 물뿌림
그래서 다들 무슨짓이냐며 조심하라고 따졌지만

한번 더 물뿌림


온순한 성격의 엄마는 일부러 그런거 아니라며 리로이를 감싸지만
로다는 매섭게 리로이에게 삿대질하며 화냄

결국 모니카 아줌마도 리로이에게 화냄

여튼 마무리짓고 돌아서며 오늘 '레지 테스커'씨와 점심을 먹기로 한 걸 상기시켜줌
그사람은 누구길래

아 범죄학자구나 ㅇㅇ

인사하는 로다 ,
ㄱㅋㅋㅋㅋ그 앞에 지나가는 마차 보여 ? ㅋㅋㅋㅋ
1956년도 영화라 마차가 아무렇지도 않게 나옴
한편 가버리는 모녀의 뒤를 보면서 하는 리로이의 독백

눈빛보소 ..;



이렇게 10살짜리 로다에게 지기 싫은 성격이 이상한 관리인
초반엔 등장인물들의 성격설명이 참 잘 나오고 있네요
다음편에서 봐요 :)
첫댓글 오어 재미있다ㅋㅋㅋㅋ리로이 무서워 뭐야;;;
오 재밌어ㅜㅜㅜㅜㅜ
뭐야 쟤 일칠꺼같에 리로이
흥미진진해....!!!!!!!!갸아아아
재미따 !!!!
두근두근 무슨일이 생길까
재밋네 흥미돋!!
존잼!!!!!!! 저 띠로리 존나싫타 ... 한남같아
흥미돋는당 재미쎄!!
와이거어릴때 이비에쓰에서봤어ㅆ는데!!!! 신기신기
중간에 인형 목 없는 줄 알고 깜짝놀랐어ㅋㅋㅋㅋㅋ
아 아저씨 왜저래 존싫
관리인..뭐야 존나무서워......
리로이 뭐다..소름
리로이 개싫다;;; 로다가 주인공이고 확실히 분위기가 안좋긴한데 리로이도 짜증나게 이상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