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따지고 보면 기우제 같은 것도 종교적인 의도로 했지만 실제 효과가 아아아아주 없었던 것만은 아니죠. 가능성과 효과가 아아아아주 낮을 뿐이지.. 제물을 모아다 불에 태우면 연기 속 먼지가 하늘로 올라가게 되고 대기 중 수증기가 들러 붙어서 비가 내리는 원리가 있을 수 있다고는 합니다. 물론 이건 과학적으로 가능성을 따져본 것 뿐이지 실제 기우제에서 이런 효과가 있었던 적이 있느냐는 뭐.. 검증하기 어렵죠. 무엇보다 어지간히 많이 태우지 않는 한 어렵기도 하고 수증기 자체가 부족하면 백날 태워도 답이 없고요.
첫댓글 따지고 보면 기우제 같은 것도 종교적인 의도로 했지만 실제 효과가 아아아아주 없었던 것만은 아니죠. 가능성과 효과가 아아아아주 낮을 뿐이지.. 제물을 모아다 불에 태우면 연기 속 먼지가 하늘로 올라가게 되고 대기 중 수증기가 들러 붙어서 비가 내리는 원리가 있을 수 있다고는 합니다. 물론 이건 과학적으로 가능성을 따져본 것 뿐이지 실제 기우제에서 이런 효과가 있었던 적이 있느냐는 뭐.. 검증하기 어렵죠. 무엇보다 어지간히 많이 태우지 않는 한 어렵기도 하고 수증기 자체가 부족하면 백날 태워도 답이 없고요.
연금술과 비슷하게 동양의 연단술도 나름 역사적인 성과가 하나 있긴 한데, 바로 화약의 발명입니다.
@Krieg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