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산림 대법회 186강 – 1 – a
大方廣佛華嚴經 卷第六十
三十九 入法界品 一
根本法會(十)
첫째, 序分(二)
1, 三世間圓滿
2, 衆生世間(三)
1) 菩薩大衆(四)
(1) 上首菩薩(二)
(2) 表四階位菩薩(표4계위보살. 四)
① 十廻向位(10회향위. 十)
② 十行位(九)
③ 十地位(十)
④ 十住位(十二)
(3) 別表十地位(별표10지위. 十)
① 歡喜地(환희지. 十)
② 離垢地(이구지. 十)
③ 發光地(발광지. 十)
④ 焰慧地(염혜지. 十)
⑤ 難勝地(난승지. 十)
⑥ 現前地(현전지. 十)
⑦ 遠行地(원행지. 十)
⑧ 不動地(부동지. 十)
⑨ 善慧地(선혜지. 十)
⑩ 法雲地(법운지. 九)
(4) 歎菩薩德(탄보살덕. 十. p12)
1) ←없음.
2) 聲聞大衆(성문대중. p13)
3) 世主大衆(세주대중. p13)
上講禮
一 心 頂 禮 盡十方三世 一切諸佛
一 心 頂 禮 盡十方三世 一切尊法
一 心 頂 禮 盡十方三世 一切賢聖僧
我弟子等 講論三藏 唯願三寶 爲作證明
南無本師釋迦牟尼佛 南無本師釋迦牟尼佛
南無本師釋迦牟尼佛
無上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隅
我今聞見得受持 願解如來眞實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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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 제목과 약찬게 저자
大方廣佛華嚴經 龍樹菩薩略纂偈
근본화엄에 귀의하다
南無華藏世界海 毘盧遮那眞法身 現在說法盧舍那
釋迦牟尼諸如來 過去現在未來世 十方一切諸大聖
根本華嚴轉法輪 海印三昧勢力故
同名보살과 異名보살
普賢菩薩諸大衆
根本神衆
執金剛神身衆神 足行神衆道場神
雜類神衆
主城神衆主地神 主山神衆主林神 主藥神衆主稼神
主河神衆主海神 主水神衆主火神 主風神衆主空神
主方神衆主夜神 主晝神衆阿修羅
天龍八部衆
迦樓羅王緊那羅 摩喉羅伽夜叉王
諸大龍王鳩槃茶 乾達婆王月天子
欲界天衆
日天子衆忉利天 夜摩天王兜率天 化樂天王他化天
色界天衆
大梵天王光音天 遍淨天王廣果天 大自在王不可說
각 회차 설법주의 이름
普賢文殊大菩薩 法慧功德金剛幢 金剛藏及金剛慧
근본법회 서다림 대중
光焰幢及修彌幢 大德聲聞舍利子
지말법회 사라림 대중
及與比丘海覺等 優婆塞長優婆夷
善財童子童男女 其數無量不可說
지말법회 예참 52선식
善財童子善知識
十信선지식
文殊舍利最第一
十住 선지식
德雲海雲善住僧 彌伽解脫與海幢
休舍毘目瞿沙仙 勝熱婆羅慈行女
十行 선지식
善見自在主童子 具足優婆明智士
法寶髻長與普眼 無厭足王大光王 不動優婆遍行外
十廻向 선지식
優婆羅華長者人 婆施羅船無上勝 獅子嚬伸婆修密
鞞瑟胝羅居士人 觀自在尊與正趣 大天安住主地神
十地 선지식
婆珊婆演主夜神 普德淨光主夜神 喜目觀察衆生神
普救衆生妙德神 寂靜音海主夜神 守護一切主夜神
開敷樹華主夜神 大願精進力救護 妙德圓滿瞿婆女
等覺 선지식
摩耶夫人天主光 遍友童子衆藝覺 賢勝堅固解脫長
妙月長者無勝軍 最寂靜婆羅聞者 德生童子有德女
成滿 선지식
彌勒菩薩文殊等 普賢菩薩微塵衆
설법대중을 찬탄하다
於此法會雲集來 常隨毘盧遮那佛 於蓮華藏世界海
造化莊嚴大法輪
설법장소를 찬탄하다
十方虛空諸世界 亦復如是常說法
각 회에 설해진 품의 숫자
六六六四及與三 一十一一亦復一
제1회에 설해진 품명
世主妙嚴如來相 普賢三昧世界成 華藏世界盧舍那
제2회에 설해진 품명
如來名號四聖諦 光明覺品問明品 淨行賢首須彌頂
제3회에 설해진 품명
須彌頂上偈讚品 菩薩十住梵行品 發心功德明法品
제4회에 설해진 품명
佛昇夜摩天宮品 夜摩天宮偈讚品 十行品與無盡藏
제5회에 설해진 품명
佛昇兜率天宮品 兜率天宮偈讚品
제5회/제6회에 설해진 품명
十廻向及十地品
제7회에 설해진 품명
十定十通十忍品 阿僧祗品與壽量 菩薩住處佛不思
如來十身相海品 如來隨好功德品 普賢行及如來出
제8회/제9 회에 설해진 품명
離世間品入法界
정법의 유통을 권하다
是爲十萬偈頌經 三十九品圓滿敎 諷誦此經信受持
初發心時便正覺 安坐如是國土海 是名毘盧遮那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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義湘祖師 法性偈
자무량심ㆍ보시섭
法性圓融無二相 諸法不動本來寂 無名無相絶一切
證智所知非餘境 眞性甚深極微妙 不守自性隨緣成
비무량심ㆍ애어섭
一中一切多中一 一卽一切多卽一 一微塵中含十方
一切塵中亦如是 無量遠劫卽一念 一念卽是無量劫
九世十世互相卽 仍不雜亂隔別成
희무량심ㆍ이행섭
初發心時便正覺 生死涅槃相共和 理事冥然無分別
十佛普賢大人境 能入海印三昧中 繁出如意不思議
雨寶益生滿虛空 衆生隨器得利益
사무량심ㆍ동사섭
是故行者還本際 叵息妄想必不得
無緣善巧捉如意 歸家隨分得資糧 以陀羅尼無盡寶
莊嚴法界實寶殿 窮坐實際中道床 舊來不動名爲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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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원근 각지에서, 마치 화엄경 세주묘엄품이나 입법계품
에 대법이 설해지려면 꼭 멀리서, 시방에서, 동쪽에서부터 시작해서 하방
상방까지, 동서남북 8방 4방 시방에서 온 새로운 보살 대중들이 운집을
합니다.
기존 대중들은 부처님의 10대 제자를 비롯해서 1200제자 아라한들이 모
여와 계시고, ‘그 분들만 가지고는, 성문법. 또 아라한 법만 가지고는 불교
의 완전함을 구현할 수 없다.’ 이래서 그 법에 걸맞는 보살 대중들이 운집을
하게 됩니다.
오늘도 화엄경 입법계품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대경을 처음 시작할 때는 이렇게 얘기를 하지요.
“큰 대종을 치는 것처럼,
에밀레종처럼 큰 종을 치는 것처럼 시작한다.”
그것이 바로 세주묘엄품이고요.
세주묘엄품에서 시성정각이라고 하는 말씀을 한 번 하시고난 뒤에,
도저히 알아듣지 못하니까 1회차 설법이 끝나고, 2회차 설법에서 10신
설법을, 중생을 위한 법문을 굉장히 낮춰서 10신 설법을 해서 보살 10신.
보살들이 가져야 되는 열 가지 믿음에 대해서 설명할 때,
여래명호품에서 또 始成正覺(시성정각)을,
“妙悟가 皆滿(묘오개만)이라.
묘한 깨달음이 모두 다 원만했다. 始成正覺했다.
二行이 永絶(이행영절)하고, 있다ㆍ없다.”
라든지 두 가지 행인 이러한 것들.
“중생이다ㆍ부처다. 생사다ㆍ열반이다 하는 것이
영원히 끊어져버린 상태다.” 이러면서 2회차에서 始成正覺을 한 번
언급 하셔서, 2회차부터 7회차까지 설법. 여래출현품까지가 始成正覺이
물고 나갑니다. 그래서
1회차에서는 擧果勸樂生信分(거과권락생신분).
2회차부터 7회차까지는 신해행증할 때,
修因契果生解分(수인계과생해분).
8회차 설법에서 이세간품에서 여래명호품에 나오는 내용하고 똑같이,
본문의 묘한 깨달음이 원만하시고 이행이 영절해서 부처님께서 시성정각
하시는 대목이 8회차 이세간품에 나온다고 우리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8회차를 行이라고 하고, 보현행이라고 하고, 이세간행이라고 하는
데요. 그것을 托法進修成行分(탁법진수성행분)이라고 얘기를 하지요.
그 앞 부분은 修因契果生解分. 1번은 뭐지요?
擧果勸樂生信分. 신해행.
오늘은 드디어 마지막 부분.
始成正覺을 쫄 가지로 나눴을 때, 네 번째 시성정각을 설명을 하시는데요.
현수스님께서는 탐현기에서, 통현장자께서도 합론에서 그렇게 말씀하십
니다.
“隨無不說(수무불설)이나,
부처님께서 설하지 아니하셨는데,
화엄경을 왜? 경이라고 하는가?”
화두를 딱 던져놓지요. 隨無不說이나... 그래 이것은, 경전이라고 하는
것은 色聲香味觸法으로 설할 수 있는,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본지풍광을 설했다고 하는 대목입니다.
오늘은 입법계품을 할 차례인데요.
조금 전에 약찬게를 했지만, 세주묘엄품에 등장하는 인물들.
집금강신신중신 족행신중도량신해서 쭉~~ 나왔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 대목, 세주묘엄품에 나오는 근본 신중들이 입법계품의 지말법회에 가
면 똑같이 나오게 되는데요.
그리고 지말법회에서 대중들이 또 집금강신부터 쭉~~ 나열 되면서,
족행신ㆍ도량신이 나열됩니다.
그리고 입법계품에 나오는 선재동자선지식 문수사리최제일 덕운해운선
주승 미가해탈여해당 ←이렇게 쭉~~ 나가는 대목 있잖아요?
입법계품에 나오는 등장인물ㆍ세주묘엄품에 나오는 등장인물.
제일 처음과 말회. 양쪽의 등장 인물들을 약찬게로 요약해 놨을 때,
다 실을 수 없으니까 그런 정도로 해놨습니다.
첫댓글 _()()()_
아름답습니다♬♪♩ 환희롭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수성찬입니다♬♪♩ 감미롭습니다♬♪♩ 꿀맛입니다♬♪♩
대♩ 방♩ 광♩ 불♩ 화♩~~ 엄♩~~ 경♩~~~
🙏🙏🙏
고맙습니다
나무 대방광 불 화엄경
_()()()_
드디어 入法界品..
이 더위에 근념하셨습니다.
쉬엄쉬엄 하세요. _()()()_
드디어 입법계품의 강의를 듣게 되네요...
너무나 오래 기다려 왔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 제가 알래야 알수없는 - 대 화엄의 세계가 너무 궁금해 지네요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끊임없이 오시길 기원합니다.
세밀히 보고 또 보지만, 제 눈엔 안 보인 오자 낙자도 지적해 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_()()()_
무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_()()()_
고맙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