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많이 변했습니다...
갑자기 한겨울 날씨가 되어 패딩을 입는 사람도 하나둘 보이더라고요ㅠㅠ
하지만 날씨가 변해도 변치 않는 것이 하나 있으니...
바로 복실이의 발사탕 사랑입니다🤣
생긴 건 요래요래 하얗고 예쁘게 생겼으면서 말이에요
앞모습 옆모습 하다못해 정수리도 예쁜 남자면서 왜 발은 늘 시커멓고 뻘건디~~~~
우리 복실이 성격이 많~이 죽었지만 매일 발 만지는 건 아무래도 스트레스가 클 것같아 자제 중입니다...
우리 복실이도 집에 가서 사랑 많이 받으면 발사탕 말고 사랑받는 것에 집중할 수 있으려나요?ㅠㅠ
복실이의 발 건강을 위해! 많은 응원과 홍보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뽁실아~~ 발사탕을 자제할수없을까ㅠㅠ 발가락 간지러울까 걱정된다~~~
에구 얼마나 간지러울까
빨간발이 안쓰럽네
복실아 아프지말고 건강하자
복실이 빨간 양말은 정말 ~~어째야 하니 ㅠㅠ
복실아! 빨간양말 이제 좀 벗고 흰양말 좀 신자~~ㅜㅜ
알러지 있는 건 아닐까요?
알러지 검사 안해보셨으면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