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사모하는 마음-서금년 언제 부터인가 사랑과 미움을 선택하게 하는 그대는내 안 가득 채워지지 않기에그대를 사랑 하면서도 늘 외로웠습니다떨어지는 잎새 하나에도 눈물이 나고 뿌 우연 안개처럼 희미한 그림자로 비춰지는 그대 안의 나는 아직도 뜨거운 가슴 한 구석에그대가 가까이 있음을 견디지 못하고한 줄기 빛으로 허공을 떠 돌며 지친 기다림에 몹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이별이란 예감에 온 몸이 떨리고그대로 인해아파서 흘린 눈물 한 방울과 서러웠던 하나까지 사랑을 하는 지금캄캄한 밤 별 이진 텅 빈 자리에 그리움을 채우며 영원히라는 것은 또 다른 기다림의 뜻이기에 달 빛 드리운 그대 모습 사모만 하겠습니다
첫댓글 지금 내마음 같다 엉엉엉~~ㅠㅠ
지금 내마음 같다 엉엉엉~~ㅠ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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