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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건 천국
 
 
 
카페 게시글
‥ 수험생 자유게시판 수기 한 전과자(문->이)의 입시史 고3편 = ~ 2010년 1월 20일경까지
[T.R.G] 추천 2 조회 1,000 12.01.22 09:26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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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1.22 14:50

    첫댓글 와우 잘읽엇음 근데 원서영역은 어떻게 공부햇음??

  • 작성자 12.01.22 22:40

    10때 입시자료 최대한 모아서, 2011학년도 때부터 올해랑 동일하게 활용해 봄

  • 12.01.22 17:52

    문->이 ㅋ 나름 목표가 뚜렷했고만 ㅎㅎ

  • 12.01.23 23:09

    대단하십니다. 자료분석과 조언의 댓글들 통해 알았지만 범상한 인물은 아닙니다. 삼반수까지 가시면서 많은 것을 배우셨겠습니다. 그래서인가요? T.R.G님의 댓글은 뜨금하면서도 따듯한 면이 있습니다. 이어지는 글 기대됩니다.// 문과가 적성인 우리집 아이, 이번에 재수하여 가군 성균관 공학 들어갑니다. 2011년 1*111, 2012년 13111 점수인데, 스나이핑이라는 단어는 생각도 하지 않은 이유로는 이과적성이 아닌 아이를 엄마의 욕심으로 이과를 보냈다라는 자책으로 삼수는 절대로 피하자는 마음뿐이었답니다. 재수하는 동안에, 언어샘께서 논술만으로도 sky는 문제없는 아이인데..라는 말만 계속 뇌에 있었답니다. 이번 수능 끝나고

  • 12.01.23 23:15

    아들말 '수능 수학은 지긋지긋해'라고 하는데, 모의고사 때는 수학이 언제나 1등급, 못하며 2등급의 아이가 큰 시험때인 수능에선 여지없이 트라우마와 소심이 발동하는 것을 보면, 이제 그만 수능봐야할 것같아요..성대공학 경쟁률로 노심초사하여 님께 한 번 예상컷 물었답니다. 비록 이번 성대가 조금 달리 나왔어도, 님의 댓글로 편히 보낸점 감사드립니다. 님의 수학일대기를 보니 댓글 욕심이 나서 적어봅니다...^^

  • 작성자 12.01.24 10:12

    가군 성대 붙었다니 다행입니다.

    대학생활 잘 보내기를 기원합니다.

  • 12.01.24 15:47

    T.R.G 쨔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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