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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임보★일기 스크랩 <애기,달> 지저분한 집이 좋아^^
새콤달콤(박선희) 추천 0 조회 186 12.10.09 15:3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청소안한 너저분한 집은 장난꾸러기 애기..달이에겐 너무나도 즐거운 곳입니다.

 언제적 장난감인지 모르나

작은방에서 득템해 본것으로 추정되는 저 장난감으로..

오전 내내 놀고 또 놉니다.ㅋㅋㅋㅋ

 

 어디서 난것인지 모르는 빗도 애기,달에겐 너무나도 좋은 장난감입니다.ㅋㅋㅋ

 

 이것 저것 가지고 놀다가.

또 뭐 가지고 놀꺼없나 요리 조리 둘러봅니다.ㅋㅋㅋㅋㅋ

 

 별이 누나에게 장난감이 없는지 물어봅니다.ㅋㅋㅋ

온누리의 아지트..

엄마의 창고같은 작은방엔 없는게 없다는 별이누나의 말에...

다시한번 애기,달이는 작은방에 가려고 합니다.

 

그때

 

 온누리가 옵니다.

이미 한바탕 휘저운 후라서 절대 작은방에 들여보낼수없다는 온눌.

니까짓 냥이? 라며 이기려 드는 애기,달

 

 쓰윽~~

등장하는 보미여왕님!!!!!!!!

 

달이 물어서리 ㅠㅠ

 

 카리스마 발산하는 보미시키뇽 ㅡㅡ;;;

애기는 잘못했다며 살려달라고 깨갱깨갱...

 

 보미는 우리가족....을 건드는것을 절대 용서치 않습니다.

애기,달이가 온눌에게 대든게 맘에 들지 않는 보미는...

다시한번 경고합니다....

 

 그...런데..........ㅋㅋㅋㅋㅋㅋ

달이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수를 꿈꾸는 애기,달.ㅋ

 

 슬며시...뒷다리로 보미를 가격합니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ㅠㅠ

서러운지....

밥상아래가서 혼자 삭히고있는 애기,달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잡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충전을 위해!!!

사료를 먹습니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전에 있었던 일은 기억못하는 달이.ㅋㅋ

그게 황당한 보미.ㅋㅋㅋㅋㅋ

 

사료 오도독오도독 씹더니.ㅋㅋㅋ

어디선가 찾아온 부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토록 찾아 헤맸던 그 부채를 달이가 가져옵니다.ㅋㅋㅋㅋㅋ

지 몸만한 부채를 물고 달려오는 모습을 못찍은게 그저 안타깝습니다.ㅋㅋㅋ

 

저 부채는 내년 여름에 써야하기에 뺏었습니다.

 

 그러자 또 풀이 죽은 애기,달..

서럽습니다.

 

 그리곤...............

 

또 잡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는 모습이 정말 천사같습니다.

 

사람들이 달이를 상당히 크게 봐요.ㅋㅋ

사진이 좀 크게 나와요.ㅋㅋㅋ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크지 않아요^^

 

애기,달이....

배고프다고.ㅋㅋ

맛난거 시켜달라고 하네요.ㅋㅋㅋㅋ

 

자꾸 가지고 노는거 뺏으니깐...

애기,달이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무셔~~ㅋㅋㅋㅋ"

 

이건 맘껏 물고뜯고놀라고 했습죠^^

 

어느날!!!

애기,달이는 노다지를 발견했습니다.ㅋㅋㅋㅋㅋ

 

 물고 뜯고 장난칠 장난감들이 한가득.ㅋㅋㅋㅋ

 

애기,달 : 올레~~!!!!!!!!!!!!!!!!

 

우리 애기,달이 쇼파위에 펄쩍뛰어서 오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쇼파위에 있던 방울이가 놀라서 구석까지 몰렸습니다.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울은 이 애기,달이가 너무나도 싫고

근처에있는것조차 싫고

사실.

애기,달이는 방울이누나에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저 물고 뜯을 장난감들이 널렸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

 

 

으르렁 거리는 방울이 누나에게 움찔한 애기,달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심하게 살짝...

화장품가방을 살짝 물고 끌어옵니다.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애기,달이 막 어지르고 정신없는 아이는 아니에요.ㅋㅋ

호기심이 많아요..

아직 어린이 이니깐요....^^

거기에...정리정돈안되어서 너저분한 우리집에 모든 물건이 신기한 달이랍니다.^^

 

달이에게 관심 부탁드려요.

 

정말 애기,달이는 천재견 같아요.ㅋㅋㅋ

 

우리 애기,달이..

 

이제 3개월 추정견입니다.

이제 마구마구 성격 형성되는 시기에요.

지금 딱 입양가기 좋습니다.

우리 애기 ,달이에게 관심 부탁드려요.

 

 

애기 달이.

이제겨우 3개월령의 어린아이에요.

하지만 늠늠한 사내아이답게 당당하고 활기찹니다.

지금은 보호소에 있습니다.

<유사랑보호소>

 

임시보호 & 입양을 애타게 찾아요.

010-9082-0398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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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0.09 16:24

    첫댓글 나 웃겨서 죽을뻔했어요^^ 우리달이 좋은 곳입양가자ㅎㅎ

  • 12.10.09 17:40

    ㅋㅋㅋㅋ 정말 애기 맞네요~놀다가도 쓰러져 그대로 자는거 보니~ 아코 귀여워라^^ 좋은 엄마아빠 빨리 와주세요~~

  • ㅎㅎ 귀여워라~ 정말 똥꼬발랄 애기네요~"'

  • 천사같은 표정"' 끝까지 지켜주실 가족" 어디 오시고 계실까요;;

  • 12.10.09 18:30

    어느 소설보다 재밌고 유쾌하고 사랑스럽습니다...귀염둥이 아기 달이 얼른 좋은 가족 만났으면 좋겠네요

  • 12.10.09 18:57

    정말 글솜씨는 대박이세요~~
    애기,달이야 좋은 엄마아빠 찾아보자~~ ㅎㅎ

  • 아우 귀여워~~~애기 달이 요로케 이뿔때 빨랑 엄마 오세요~~

  • 12.10.11 03:14

    말도 못하게 똥꼬발랄해서 오늘도 날아다녔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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