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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다이어트 / 비만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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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나니딴세상 아직도ing지만。。 154 cm 57kg -> 48.5 kg... 항상 주눅들기만 했던 모습은 안녕..
돌격45kg 추천 0 조회 9,464 09.12.24 10:5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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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2.24 11:15

    첫댓글 글이 잔잔하니 참 좋으네요^^ 기운내서 화이팅 하세요^^

  • 11.05.09 22:02

    읽으면서 무슨 느낌인가 했는데.. 맞네요!!ㅋㅋ 잔잔..^^

  • 09.12.24 11:17

    우와 부러워요 ㅜㅜ

  • 09.12.24 11:21

    대단하세여!축하드려여ㅋㅋㅋ근데식이나운동은어떻게하셨어여?

  • 작성자 09.12.24 13:31

    마침까페에 있어서 댓글을 바로봤어요. 아침을 먹는습관이 없는지라, 뭐라도먹어야겠다 싶어서.출근해서 검은콩우유랑 고구마,그리고 야채음료먹었구요..점심은 그냥 사내식당나오는거 다 먹고..저녁은 일찍,가볍게 그냥 보통식의 반으로 했어요... 지금도 그냥 그렇게 먹어요..ㅎㅎ 운동만 순환운동 3~4세트랑 자전거 20분..(저질체력;;이라 오래 운동을 못해요.ㅠㅠ) 운동안하는 날에는 먹긴 먹되,적게 먹으려고 했어요..ㅠㅠ 술은 입에도 안댔구요... 지금은또 연말이다 뭐다 많이 먹기 시작한만큼..운동 량을 늘려서 생활하고 있습니당.. 진짜 별거 없어서.ㅠ 민망...;;;

  • 09.12.24 11:27

    축하축하 부러워요~ 다이어트기간은어떻게되요

  • 09.12.24 11:27

    축하축하 부러워요~ 다이어트기간은어떻게되요

  • 09.12.24 11:50

    정말 대단하세요, 잔잔하게 글 읽으면서 마음에 힘을 얻었답니다!! 화이팅 !!

  • 09.12.24 12:15

    그말이 맞아요 이쁜 사람들은 이쁜대접을 받아서 이쁜이의 마인드로 더 자신있게 웃고 남자에게도 더 상냥하게 말하고 뚱뚱하면 주눅들어서 나도 모르게 뚱해지고 피하게 되고 ,,,그래서 성격도 안좋게 보이는 ㅜㅜ

  • 09.12.24 12:44

    님 지금 제가 154에 57이거든요 이것도 다이어트해서 뺀 것이에요! 저는 26이라 좋은 시절 많이 갔는데 님은 23이라 참 부러워요..^^ 저도 늦었지만 열심히 하려고요 살빼면 저도 님같은 말 들을 수 있겠죠?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ㅎㅎ

  • 09.12.24 14:41

    부럽습니다 ㅠㅠ전 다시 요요가 6키로가와서 지금 힘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시 할수없을꺼 같고 식욕때문에 미치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09.12.24 19:56

    메리 크리스마스^^
    대단하십니다!!!ㅎㅎ

  • 09.12.24 22:57

    와아~~~ 부럽습니다.. 저도 계속 파이팅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9.12.25 12:57

    비포가 저랑같고 또 에프터도 제가 원하는 몸무게ㅠ ㅠㅠㅠㅠ 아 저도12월 중순부터 2월말까지 계획하고있는데 제발 잘됐음 좋겠어요!!!
    축하해요 저~엉말!
    그리고 어려서 좋겟어요 ㅠ

  • 09.12.26 01:05

    염장보고가요~ㅠㅠㅋ잘봣어영

  • 09.12.26 01:19

    딱 와닿는 글이네요 ㅠㅠ 저도 꼭 성공해야겠어요 이번엔!! 화이팅!!

  • 09.12.27 21:33

    님 진짜 대박 아 부러워요 ㅋㅋ

  • 09.12.27 22:54

    비포 키랑 몸무게가 저랑 딱이에요 ㅠㅠㅠㅠㅠㅠ!!!!!!!!!!!!!!!!!!!!!!!!!!!!!!!!!!!!!!! 저도............. !!!!!!!!!!! ㅜㅜㅜ

  • 09.12.29 17:22

    ㅠㅠㅠㅠㅠㅠㅠ공감되는부분이 왜이렇게많은지ㅠㅠ 이글보고 힘얻어서 꼭 빼겠습니다

  • 10.01.05 21:22

    저도 열심히 노력해서~!! 꼭 꼭 성공할꺼에요~~^^

  • 10.01.06 11:12

    담담한듯 공감이 가는 글..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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