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개인의 재산권을 인정하지않음
권력의 덕을 보는 입장이라면 풍족하게 누리다가도
라인잘못타거나 정권바뀌거나 하면 전부 몰수당하는게 중국임
순순히 뺏기면 깡통차고 살아남을 확률 업
숨기려고 용쓰다가 걸리면 죽을 확률 업
그래서 부호들의 경우 별의별 방법으로 해외로 돈을 빼돌리기바쁨
우리들이 익히 알고 까는 화교들이 이들의 1차 세탁루트임
얘네가 범 세계적으로 환영받는 이유는 돈아까운줄모르고 물쓰듯 쓰는애들이기 때문임
중화사상+쓰는만큼 안전자산이 된다
의 시너지로 인해 써야할 돈이 천문학적이기에
필요하다싶으면 돈 안따지고 사는게 얘네들 특징임
일예로 중국인에게 특정가수의 티셔츠를 팔았는데 몇만원짜리 티셔츠를 몇십만원에 사가고도
눈하나 깜짝하지않았다는 이야기도 있음
은행같은곳에 보관을 하거나 부동산을 매입하게되면 추적을 당하기좋으니 소비를 기반으로 인맥을 구축하거나 타국의 물가를 곱창내버리는 효과를 만들어내면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경우가 많음
이렇게 인맥을 형성하고 자기사람을 만들면 그 사람을 통해서 법인을 설립하거나 본격적으로 돈폭격을 쏟아부음
내사람이면 내사람일수록 더 전폭적으로 지원해주며 사업체를 키우거나 세탁기를 열심히 돌리는거지
이 작업을 펼치려다 실패한 대표적인 연예인중 하나가 유승준
스티브유가 국내에 관광비자는 가능하면서 자꾸 비자드립치면서 못들어온다고 징징댄 이유가
성룡의 어마어마한 자금을 세탁할 기획사를 한국에 차리려고 했음
스티브입장에선 국내에 기획사하나를 차려놓기만해도 성룡이 매출을 올려주고 떡고물 꾸준히 받아먹으며 주머니에 어마어마한 돈이 꽂히는 절호의 기회였던거지
그걸 못하게 비자를 안내주니 얼마나 안달복달 하겠어
수십수백억도 아니고 수천억or수조에 달하는 금액일텐데
결국 x수현을 비롯한 중국쪽 투자받았다는애들은 대부분 중국자본 세탁도와주는 애들인거고
내가 알기론 얘 뿐만아니고 이름 거론하면 다들 알만한 갑부로 유명한 연예인들이 이런방식으로 해외자금 세탁사업으로
부동산,주식부자로 떠들석하게 만든것으로 알고있음
게임회사도 조금더 과정을 복잡하게해서
중국법인->국내법인 으로 자본이동이 일어나게 세탁사업을 하는경우도 확인했고
국내에서 '얘는 누구지?' , '얘가 왜이리 신격화되는거지?'와 같은 생각이 드는애들은 대부분 이런케이스들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