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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심혜원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심혜원
shine on me 여시 짱 늑대소년 OST - A Werewolf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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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시들 ~
오늘 영화 늑대소년을 다시 봤는데 2012년에 봤을때랑 느낌이 또 다르더라고. 그냥..뭔가 공감가는 대사가 있어서 가져와봤어 흥미돋으로 ! ( 쩌리에 명대사들이 올라와있길래 나도 쩌리로 옴 )
세월이 흐른 뒤에 이 할머니가 어렸을때 살던 곳에 와서 하룻밤 자게 돼
그리고는 손녀(이 사진에서 박보영) 가 그냥저냥 듣다가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다 밖으로 나가고 다음 씬이 나와
사실 줄거리상 저 대사가 중요한 부분이 아닐수도 있어~ 무튼 아마 저 손녀 ( 박보영 ) 는 뭔 뜻인지 몰라서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린거같은데 =초중고딩때 과거의 나처럼
오늘 다시 보니까 (=정확히는 나이 먹고나서 보니까) 이부분이 자꾸 입에 맴돌더라고? ㅠㅡㅠ 안보이던게 보이고 많이 알수록 되려 겁쟁이가 된다는거
아나뭐라니ㅋㅋ쓰고 나니까 내용이 적은거같아서 민망허다,,, 글을 잘 못써서 무슨 소린지 못알아듣겠지? 횡설수설 미안ㅎ.. 각설하고 쩌리용 아니거나 문제 있으면 꼭 알려줘요 ! 피드백 혹은 지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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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ㄹㅇ
맞아...알수록 점점 겁쟁이가 되버려ㅎ
아 다시보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