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자유부인입니다.
남편이 하루 자리를 비워
삼시세끼에서 해방 !!!
오늘도 얼큰 계란탕 먹어요 .
중독수준인듯합니다.
1. 대파 듬뿍 썰어주어요
2. 참기름으로 하니 잘어울려요.
참기름에 고춧가루 넣어 볶으면서 고추기름 내어요.
3. 물붓고 애호박(양파등) 자투리 채소넣고
가루육수 부어줘요.
4.보글보글 끓으면 땡초도 썰어서 팍팍 넣고요.
저는 오늘 어중간하게 굴러다니는 후랑크소세지도
썰어 넣어봤어요.
5. 어젯밤 불려논 당면 투하 !!!
국간장1. 참치액1. 정도면 충분이 간이 되요.
살짝 부족하다 싶으면 소금약간 더하세요.
6. 당면 익어가면 퍙이버섯 넣고,
계란 퐁당(저는 풀지 않고 투박하게 넣는게 맛나요.)
후추 팍팍 뚜껑 닫고 5분 계란이 익었으면 완성이에요.
넘 배고파서 이쁜 그릇에 담지 못했어요.
얼큰하니, 오늘도 맛있네요. ☺️
맛점하세요 ✨
첫댓글 저 국물 저도 즐겨요
칼칼하니, 중독이에요 ^^
얼큰하니 맛나게 드셨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
네에 ~~~^________^
오늘 추워서 2배로 맛있네요.
좋은날 되세요
옆지기님 하루 집비우면 날아갈것 같던에
일년에 한번이나 되나.....ㅎㅎ
ㅎㅎㅎ 오늘 밤까지 해방이에요 ^^
오늘 하루 자유부인님
얼큰 계란탕
추운 오늘 딱이겠어요
저도 따라 해봐야겠어요~^^
ㅎㅎㅎㅎ 밤에 올줄 알았는데,
방금 왔네요. 오늘의 자유부인 끝 !!!
뜨끈하게 한번 드셔보세요 ^^
산청댁님, 참 잘하셨어요^^
이렇게 소소한 일상의 밥상
올려주시면 된답니다.
파기름 내고 야채도 듬뿍,
계란 퐁당~ 계란 건져먹는 맛 좋아요~
얼큰한 국물로
몸과 맘이 따뜻하시길 기원해요^^